정말 나같은바보는업을꺼야....
사랑이 아니란걸 알면서...그사람을 사랑하능게~
난 칭그들과 술자리를하그..집에가능길에~
헌팅이라구하면맞겠쬬?ㅎㅎㅎ ㅡㅡ;;
제칭그와 전둘이갈을 걸어가능데,남자두명이
저희에게먼저 "시간있냐그" 물어봤쬬..
저희는 그때술두마니챘꾸,술생각이더나서..
서슴업이 "시간있어여"라구말을했쬬..
그것이 저를 이러케힘들게할쭐정말몰랐쬬...
그남자들이랑,가까운술집에서술을정말마니마셨어여..
제칭그와전 너므마니술이체서,정말앞이멍멍했쪼.
저히는 이제 술이너므마니체서 집에가려능데..
그남자들이 한잔더하자구하더군여...
제칭그와 전 솔직히말해서 남자들이 정말맘에들었꺼든여...
그래서 서슴업이..제자취방에데리구가서 술을더마시기루했쬬..
남자들두다술이취하구,저와제칭그능 몸을다룰수업을정도로 술이체서..저와제칭그능..
침대에서자구,남자애들은 바닥에서잤나봐여~
아침에 속이안조아서일어나보니..남자한명이안자구있떠라구여..
그애가제가맘에들어하는애거든여..저능바루 세수하구,그남자랑애기를 할려구했쬬..
그남자는 이제가야한다면서 칭그를깨웠써여...
저능,연락처를받았으면 저켔따능생각에..
핸드폰을만지작만지작거렸쬬..
혹시나했떠니 역씨나 그남자가저에게연락처를 줬써여^^
정말기분이져았쪄~ ~ 제칭그능 꿈속을헤메느냐그
그남자연락처를못받았쪄..아니그남자는 핸드폰이업는아이였써여..
자구인나서,칭그와 어제일을되세기면서애기를나눴쪄..칭그와전 서로애기를 하면서..
"내가어제그랬딴말야"라능 말을하면서웃끼바뻤쬬..
하루가지나구그남자한테연락이왔써여..
정말기분이 날아갈꺼갔았쪄...
그남자와전,서로문짜를 주구받으면서 서로에대해조금씩알아갔쪄..그리구
온흘만나자구 문짜가왔써여~전넘흐저아서 나오라는데루바루준비하그나갔쬬^^
칭그두있떠라구여..제칭그가맘에들어하는,그래서 저드 칭그를 데리구 나갔쬬
.우린술을또 먹었써여..
술을다먹끄 남자들은우릴 집에바려다주구,
저와제칭그능 집에들어가바루뻗었쪄..>>.<<
전자기전에 생각을했써여...
내가이남자를 너므마니져아한다능걸~
이러케빨리쉽게 정들진멀랐쪄..그리구
그와전그러케 세달동안하루두안빼구 매일만났써여..
그런데어느날..제칭그들과,술집에서술을먹끄있능데...그에게서문짜가왔써여....
저능 신나서,폰을활짝열었쪄..
그런데..그런데...문짜를 보구전 눈물을흘렸써여..
문짜를보니..그가"우리이제정리하자"..
저는 그문짜를 보구 한참동안을 울었써요...
칭그들이 문짜 머라구왔냐면서 자꾸제촉였써여.
전칭그들에게,그에게서 헤어지자구 문짜가왔따구애길했쬬...
칭그들은,정말어이업따는듯한표정이였쪄..
전칭그들과 애기할결흘두 업이마구울었써여..
칭그들은,그애가장난치는걸 꺼라면서,절다독거려줬쪄..하지만 전알구있썼써여.얘가그런장난할아이가아니라능걸알았꺼든여...
제가용기를내서"그에게대체왜그래,내가멀잘못한거야?"라며문짜를 보냈어여~
그랬떠니 바루문짜가왔써여,전장난이아니라능걸알았찌만,속으로는 제발장난이였으면..하구희망을걸그문짜를봤써여..
그가그러더군여"힘들꺼갔따구"
전그뜻을이해를 못했써여,전그에게잘못한게업따능걸알구있끼에....머가힘들꺼갔따능지 도무지이해가안됐꺼등여...
전넘흐속상하구 한편으로는 어이가업써서,칭그들과술을 물먹듯이먹었써여..
전울면서 술을먹어 그런지 술이금방체더라구여..
전술자리를 끈내구.집에와서 혼자마구 울었쪄..
마음속으로는 그와마지막이라도조으니 한번만더 볼쑤있끼를 바랬꺼등여..전화해서목소리가너므 듣꾸십어서수화기를 들었따놨따..
그러케울다가 잠이들었써여..
정말남자들이란..속마음을모르겠써여.
그는 정말 날마니조아한다구생각했꺼든여..
아니칭그들두 그러케생각 했꾸여...
그런데 이러케어처구니업이 차이니깐,정말넘흐
억울하구,어디다하소연할수두업끄...
헤어질꺼 가튼 기미두 안보였능데,그러케매일만나구했떤것이 질렸었는지?정말난 지금생각해두 이해할수가업써여..
그와전헤어진지 일주일체안됐써여...그런데두
정말 미치도록 보구십꾸,난지금이러케 그를못잊꾸
이러케 힘든데...그앤 지금제생각조금이라두할까여??
다시돌아온다면,받아줘선안돼겠쬬?아니전그럴 자신두업써여..ㅠ_ㅠ
정말 넘흐 쉽께 정을준 제잘못이겠쪄?
전 정말 마음속으로 다짐해요..
다시능 그런사랑이 오지않기를...
다시는 이러케 힘든사랑 하구십찌안커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