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전거여행에 필요한 정보입니다

밥먹자 |2007.09.20 14:59
조회 363 |추천 0

* 잠자는것

 

1. 찜질방 : 강추한다. 왜냐면 여기만큼 피곤이 풀리는 곳은 없다. 녹차탕 반신욕은 반드시 할 것.

    조치원 찜질방에서 녹차탕 반신욕을 하고 그다음날은 정말 출발하는 아침과 같은 몸 상태임다.

    그 다음날 찜질방에 한적한 시골이어서 반신욕을 그냥 타에서 함 근디 역시 온몸에 오는 근육통

    하지만 그래도 그리 힘들지는 않다. 그 다음날 역시 녹차탕에서 반신욕을 함 근디 역시 좋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서 온몸에 신선한 산소를 공급해서 근육통 완화

 

     근육통 : 근육통의 주 원인은 에너지 부족, 피로, 근육의 허혈로 인한 경우가 주라 하겠다

     이는 자전거 여행의 충분한 원인이 되므로 반드시 일과를 마치는 시점에서 근육통에 대해

     치료와 예방을 하여 즐거운 여행을 하여야 한다.

     그래서 찜질방을 추천한다.

 

    단점 : 빨래를 하지 못한다. 이것외에는 불편한것이 없다. 하지만 여기가 어디인가 우리가

    사랑하는 대한--민국. 새벽에 일어난다. 글고 사정한다. 이러저래한 사정을 하면서 너스레를

    떨면 100% 빨래 하라고 한다. 두벌 빠는데 뭐 얼마나 된다고................ 한국사람 인심 좋다.

    넘 걱정 하지 마라 정말 임다.

 

   장점

   1. 편안한 잠자리(?), 코 고는 사람있으면 피하라 넓더라

   2. 간단한 캔맥주 한잔은 우리를 쉽게 숙면에 취하게 된다.

   3. 내 취양에 맞게 잠을 잔다. 욕탕 근처 수면실을 알몸(?)으로 자고 찜질방은 편하게 입고자고

   4. 모닝콜 : 새벽에는 여기저기서 핸펀이 운다 그덕에라도 깬다.

   5. 허기를 즉시 때울수 있다.

   6. 저렴한 하루 : 통상 5000~6000원이면 된다. 우리가 돈 쓸려고 한다면 자전거 여행 안한다.

   7. 가끔은 동지를 만나 수다를 떨수 있다.

   8. 숙식과 샤워 그리고 ~

   9. 운좋으면 볼거리도 있다. 정신 빠진 커플들------~~~~~

 

2. 여관 (비추)

   여행중 하루를 모텔에서 잤다. 먼저 따뜻하지 않은 방구들 아 ~~ 힘들다.

   그 다음날 삭신이 쑤신다 역시나 하지만 1시간저옫 지나면 풀리지만 상쾌한 하루의 시작이

   되지 못해서 힘이 들뿐이다.

   더이상 추천하기느 그렇다 혹시 여성 라이더의 치안 문제나 빨래 때문이라면 그 역시 비추한다.

   여관에서 여자 혼자 자는것이 더 무섭다. 호텔이면 모를까? 그런 여행은 어울리지 않는다.

   새벽에 일어나서 사정을 하든가 아님 저녁에 이야기를 함 해보고 빨고 하는가?

   고온 찜질방에서는 1시간이면 충분히 마른다. 하지만 반드시 걸어 놓고 바닥에 수건 깔것

   (예의 임다)

   

 

먹는것

1. 아침

- 절대 챙겨 먹을것

- 지역별로 보면 유명한 것이 있다.

- 본인은 주로 청주 해장국집에서 등뼈해장국을 즐겨 먹었다. 왜냐면 값싸고 푸짐하고 영양만점

- 에너지 고갈로 인한 탄수화물 보충코자 중간중간 계란과 바나나등을 간식

 

2. 점심

- 필자는 반드시 해먹음

- 왜냐면 이만큼 낭만이 없거든

- 주요장소 : 들판(논바닥 한가운데), 방파제 뒤, 그리고 가장 좋은 원두막, 팔각정

- 생수 1리터만 있으면 모든것이 해결됨

- 생수 1리터 노하우

  1. 먼저 씻어온 쌀을 코펠에 넣고 생수만 붓는다 손가락으로 재는데 손톱이 잠길정도

  2. 10여분이면 밥이 된다 반드시 코펠 뚜껑에 무거운것을 올려 놓고 3분후부터 불을 줄인다.

  3. 밥한 코펠을 내리고 찌게를 끓인다. 아님 라면 이든가!

  4. 찌게 끓이기

     > 간단하다. 물을 적당히 넣고 1인분정도 김치 넣고 참치 한캔을 넣고 끊인다.

     > 양념은 필요 없다. 왜냐면 지글지글 계속 끊이면 간이 맞추어진다.

     > 김치 구하기 : 아침밥 먹으면서 김치 종이컴에 반컵만 다라면 백이면 백 다 한컵준다.

  5. 누룽지 끊이기

     > 이것은 밥 먹을 때 밥을 박박 긁지 말고 천천히 떠서 먹고 나머지는 난중에 버너로

        데피면 노릇 노릇한 누룽지가 된다. 타기전에 물을 붓고 펄펄 끊인다.

 


3. 저녁

필자는 반드시 고기를 먹었다.

지역마다 인맥을 이용하였다. 그래서 푸짐히 먹었다.

창원에서는 졸졸 굶음. 인맥이 통하지 않아서리..........어디를 갔다나........

지인과는 간단한 저녁 조우만 하고 바로 찜질방으로 직행 더하면 민폐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