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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2세와 결혼한 슈퍼모델들

재벌2세 |2007.09.20 15:16
조회 297,584 |추천 0


임상효와 홍진경- 친한 사이이면서도 둘 다 갑부집으로 시집 간 것으로 꽤 유명하다.

 

 

 



 

임상효는 영화 <외출>의 배용준의 아내로 출연했지만 사실 모델로써 더 유명하다

 

 




임상효의 남편 차이라티왓은 태국 최고의 백화점과 쇼핑몰 체인

최대의 건설기업, 리조트를 운영하는 갑부 가문 출신이다.

얼굴 , 키도 190이 넘는다고 하네요~

 

 

 


홍진경 - 이영자에 의하면 죽자고 홍진경이 쫓아다닌 이유가 남편이 재벌 2세라 그랬다는데~

 

 


홍진경의 시어머니는 모 재단의 이사장이고, 작고한 시아버지는 기업 경영인이라고 한다.

 

 


남편 김정우는 결혼당시에는 압구정에서 스키숍을 운영했다고 한다.

남편 가는 곳 마다 무조건 쫓아다녔다고 하는데~~

 



그리고 곧 결혼하는 슈퍼모델 이종희씨의 남편은

인테리어 사업에 두바이,러시아, 중국에서 건축업을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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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실버|2007.09.21 08:39
헐~;; 난 내 주제를 알아. 난 저런 재벌집 감당 못한다. 그냥 편안하고 소소하게 평범하지만 따뜻한 집안에서 자란 남자가 더 좋아. 조금 구식이어도 정 많구 따스한 시부모님이랑 돈 많이 못 벌어다 줘도 같이 티격태격 하면서 주말이면 함께 놀러 나가고, 가볍게 맥주 한잔 할 수 있는 지금 내 남편이 좋아...
베플페르시안고...|2007.09.21 12:03
이영자는 왜 할말 못할말 못가리는 걸까? 5살, 8살 짜리도 아니고 왜 말을 저렇게 밖에 못하는 걸까? 친구 깎아먹고 재기하려고? 이젠 이영자 보기만 해도 짜증. 거짓말, 막말의 막장 방송.
베플얼굴도190|2007.09.21 08:30
얼굴 , 키도 190이 넘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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