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만 좀 해라들...
무조건 싫은 거야 어쩔 수 없다만... 뭔 남편이 바람을 필거라는 둥... 어쩔 거라는 둥...
열심히 착실하게 커리어 쌓고, 능력 있고, 돈 있고, 부모에게 잘하고....
신부감으로 저 정도면 꽤 훌륭한 편이다...
니들이 좋아하는 이뿌고 이미지 관리 잘하는 연옌들 어떻디??
재벌이나 '사'자 들어가는 직업 아니면 쳐다보지도 않잖어... 결국은 이혼이 대다수고...
그래도 내 보기엔 박경림이 그런 골빈 애들보다야 훨 좋은 신부감인 거 같은데...
신랑이 바람을 필거라느니 헛소리나 해대고...
그러기에 니들에게는 된장녀만 걸리는게 당연하다...
당근 세상 여자들이 다 된장녀 같은 줄만 아는 걸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