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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댁 박경림, 마트에서 시식하네

남편 |2007.09.20 18:53
조회 55,292 |추천 0



박경림~ 얼굴이 활짝 폈네요

행복한 가정 생활!! 딱 씌여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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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아..|2007.09.21 09:10
한덩이 똑 떨어져있는 앞머리... 싸악 밀어 넘겨주고 싶다.....
베플|2007.09.21 11:28
얘 너무 싫어 재수없어.
베플햇빛|2007.09.22 22:52
고만 좀 해라들... 무조건 싫은 거야 어쩔 수 없다만... 뭔 남편이 바람을 필거라는 둥... 어쩔 거라는 둥... 열심히 착실하게 커리어 쌓고, 능력 있고, 돈 있고, 부모에게 잘하고.... 신부감으로 저 정도면 꽤 훌륭한 편이다... 니들이 좋아하는 이뿌고 이미지 관리 잘하는 연옌들 어떻디?? 재벌이나 '사'자 들어가는 직업 아니면 쳐다보지도 않잖어... 결국은 이혼이 대다수고... 그래도 내 보기엔 박경림이 그런 골빈 애들보다야 훨 좋은 신부감인 거 같은데... 신랑이 바람을 필거라느니 헛소리나 해대고... 그러기에 니들에게는 된장녀만 걸리는게 당연하다... 당근 세상 여자들이 다 된장녀 같은 줄만 아는 걸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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