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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 만점 위험한 도로 BEST 5

WoW |2007.09.21 11:36
조회 11,078 |추천 0


'사망의 길'이라고 불리는 볼리비아 융가스. 안데스산맥 동쪽 고원지대에 위치한 융가스와 수도

라파스를 잇는 도로 중 하나로 1935년 개통 이래 매년 200~300명이 사고로 목숨을 잃고 있다.


총 연장 60km인 융가스 도로는 800m 높이의 절벽에 위치하고 있어 위험한 만큼 아름다운 길로도 유명해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는다. 현재 안데스 산맥에서는 융가스 도로를 대체할 새로운 도로가 '20년째' 건설 중이다.

돌기둥 사이사이로 길이 나 있고 바로 옆으로는 끝이 보이지 않는 절벽만이 존재하는 중국 타이항산 궈량(郭亮)터널. 아무리 봐도 돌기둥이 무너질 것 같아 보여 더 아찔해 보인다.

사진으로 보기만 해도 스릴 만점인 화산 잔도(华山栈道). 누가, 언제, 이 길을 왜 만들었을까? 화산 정상에는 사찰이 하나 있고 사찰에 오를 수 있는 길은 오로지 이 길 하나밖에 없다고 한다. 스릴과 모험을 즐기는 이들이라면 이곳을 적극 추천한다.


불도저도 옴짝달싹 못하게 만들어 버리는 러시아 시베리아의 흙탕 길. 이 길은 우기가 되면 도로 전체가 흙탕길로 변해 모든 차량들의 발을 묶어 버린다.

역시 고지대에 위치한 층암절벽의 터널 타이완 협곡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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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호리리리|2007.09.21 11:39
도로 [道路] [명사]사람, 차 따위가 잘 다닐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비교적 넓은 길. 자~이제 도로를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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