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500일동안 사귀어온 남자친구가 있어요...
처음엔 그러지 않았는데 요즘들어 자꾸만 저에게 트름을 하고, 방구도 뀌고,,,
심지어 코를 손으로 파고서는 제 입에다 넣으려고 해요...장난이겠거니..장난이겠거니...하고 아무
말없이 넘어가니까 제 남자친구..점점 도가 지나쳐요...한번은 제게 코를 판후 손가락으로 튕기는데
아...ㅜㅜ정말 정이 뭐길래...너무 속상해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저에게는 500일동안 사귀어온 남자친구가 있어요...
처음엔 그러지 않았는데 요즘들어 자꾸만 저에게 트름을 하고, 방구도 뀌고,,,
심지어 코를 손으로 파고서는 제 입에다 넣으려고 해요...장난이겠거니..장난이겠거니...하고 아무
말없이 넘어가니까 제 남자친구..점점 도가 지나쳐요...한번은 제게 코를 판후 손가락으로 튕기는데
아...ㅜㅜ정말 정이 뭐길래...너무 속상해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