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결혼한지 이제 두달이 되어가네요~
저두 신혼집 이것저것 마니 따졌죠~
결혼전 신랑 가게내는거랑 맞물려서...집구하는데는..조금쓰고..가게에 투자했죠
구래서..저도 아파트에서 신혼집 하구 싶었어요~
그런데 가게땜에...여기저기 알아보구...아파트는 안돼겠더라구요
그래서 단독주택을 알아봤죠...방2개...(비슷해요..크기가 조그만 해요)
거실 겸 주방...코딱지 만해요..욕실..아담해요..근데..지금 사는집은..리모델링한집이라..
깨끗했죠..(전 깨끗한집을 찿고 있었거든요...좀 좁아두요)^^
그런데..문짝은 아주 낡았어요...문은 안해주더군요...ㅡㅡ;;
그래서..문새로 페인트 칠하구..이쁘게..꾸며더니..확 달라지더라구요..가구 가전 새로 들여
놓으니까요~제가 아기자기한걸 무지 저아해서요..집도 글케 꾸며났죠~
저희부부..열띠미 일하고...던 마니벌어서...난중에 조은데로 이사가면 돼죠...
신혼 글케 출발해도 괘안을것 가타요..
님도 힘내시고요...결혼 추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