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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할까요?

깜찌기 |2003.06.29 23:05
조회 745 |추천 0

전 남자칭구와 같이 살구 있습니다.

글구 어머니를 모시구 살구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은 어떻게 해야만 손해를 안볼수 있는지

대답해 주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요즘 남자칭구 많이 힘들어 하는것 같아요.

그 원인은 바로 집입니다.

저희는 지금 빌라에서 살구 잇습니다.

1년전에 빌라를 오빠가  샀습니다.

이집 주인의 꼬임에 넘어가서 용자를 8천만원을 받고

들어와야 했습니다.

근데 아직 융자를 못받고 있습니다.

전에 융자를 받을려고 은행을 갓었지만 5천만원 밖에 못받는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융자를 받지 안고 보류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들어갈때 천만원을 계약금으로 걸고 이전비를 3백만원을 냈습니다

하지만 이집을 나와야만 할것같습니다.

그 이유는 그 융자를 받게 되면 무려 20년 동안 60여만원이라는

돈을 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조금있으면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해야 하는데 한달에 쌩돈 60만원이 나간다는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글서 저희는 이집을 포기하고 나오려고 합니다.

근데 사실 이집을 나가게 되도 갈때가 없습니다.

저희는 지금 가진게 얼마 되지가 않습니다.

전세방을 구하려고 해도 그리 쉽지가 안습니다.

그 집을 나오게 되면 그 계약금이랑 이전비를 한푼도 못받게 되나요?

이 집에서 지금 버틸데로 버티고 있지만 언제 또와서 융자를받으라구 할지

모르겠습니다.

남자칭구는 올해 23살이고 회사에 입사한지 6개우러 정도 밖에

안됩니다. 글서 1차 대출이 안된다고 해서 2차 대출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2차 대출에 대해선 잘 모르겟지만  말로는 이자가 엄청 비싸다고 들었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앞이 막막합니다.

여러분 이떻게 해야 합니까?ㅠ.ㅠ

이 글을 보시는 분은 어떻게 해야만 손해를 안볼수 있는지

대답해 주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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