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6월에 1년간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차인거죠..이유는 제가 소홀해졋다고
자기를 너무 모른다고..거의 그녀의 억지로 헤어졌습니다..사귀기기 전 단계처럼 지내자고 합의를 보고 그렇게 연락하면서 가끔 영화도 보고 만남을 가져온지 3개월..저도 그녀도 그.이별의 아픔을 점점 잊어가는거 같아서.저는 위안을 삼을수 있었습니다.
최근의 일입니다. 자주는 아니고 그래도 가끔연락하고..친한 동생에게서 문자가 왔습니다.
"오빠를 좋아하는거 같아"....
통화를 해봐도 그녀는 그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전 너무 갑작 스러웠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만나고 나서 전 이렇게 생각 했습니다.
지난 사랑 생각하면서 가슴아프게 사느니 새로운 이쁜사랑 해보고 싶다고...
그래서 그동생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우리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우리는 서로에대해 더 많이 알아야한다고"
일주일 정도 지나고 전에 사귀던 여자친구가 제가 선물해줬던 P2P를 가지고 저에게 왔습니다.
컴퓨터를 다룰지 모르니 어떤영화등등 어떤 음악등등 넣어주라고...하면서.
저는 예전 사귀던때에도 이렇게 넣어주곤 했어서
예전 기억이나는것 같아서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그날저녁 저를 좋아한다는 동생과 술약속이 있어서 만나러 갔습니다..
가보니 친구들에게 저를 소개 하더군요....
무슨 뜻인지 알겠더군요 저를 친구들에게 소개하고픈...
하지만 여기서부터가..좀 그렇더군요...그녀는 이미 만취상태...
전 친구들과 이야기 하며 놀았습니다....근데 전 여자친구한테서 문자가 오더군요...
전 문자를 씹는 체질이 아니라서 바로바로 보내주었답니다...
근데 갑자기 그 동생이 제 핸드폰을 뺏어서 문자 내용을 뒤져보는겁니다.
저는 웃으면서 "그냥 주지그래?"하지만 소용없이 인상 쓰며 계속 제핸드폰을 보더니
"왜 아직도 연락해??오빠 정말 나쁜거 알아? 오빠가 입장을 확실히 해야지!"
그러더니 저에게 묻더군요..자기가 앞으로 연락하지 말라고그녀에게 문자보낸다고......
저는 설마 진짜..그럴까...뒷일을 생각 하지 못햇습니다..
그 동생이 전여자친구에게 뭐라고 문자를 보냈는지 모릅니다...
전여자친구는 저에게 문자로 앞으로 연락안할테니...잘해보라고하더군요...
그뒤로도 그동생은 문자는 계속 보내더군요...
전 여자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전 그 상황이 너무 싫어서 술을 마셨습니다....만취...상태..
그녀의 전화를 못받겟더군요...너무 미안해서....말한다면 실수할것 같앗습니다..
그런데..그동생이 받더니....부모욕부터해서....쌍욕을 하더군요....
일이 꼬여도 너무 꼬였습니다..
지금은....전여자친구와도. 그 동생과도 연락을 끊었습니다.
전여자친구에게 너무 미안할뿐.할말이 없습니다...정말 마지막 연락이라면서.."안녕"
이러더군요..전 작별인사도 못했습니다......
그동생은 이렇게 문자오더군요"둘사이 관계나빠지게한건 미안한테 다 니탓이야"
제가 행동을 똑바로 안한건지.......
아무튼...너무 힘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