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고3때는
169/78까지 나갔습니다.
수능끝나고
이대로 가다간 대학교에서 왕따당할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집근처 2틀에 한번씩 40분씩 걷고
저녁 안먹고
녹차 많이 마시고,
막 그러니까,
한 65까지 빠지더라구요.
그러다가 방학때
다이어트 한약? 좀 먹고
요가 한 한달했더니
살이 더 빠져서 지금은 60키로 정도 나갑니다.
근데 제가 뼈대가 굵어서
그것보다 더 많이나가는것 처럼 보여요 ㅠ
등빨이 있다고 해야하나요?ㅠ
그리고 제가 진짜 심각한 하체비만이라서 ㅠ
가슴에 있어야 할 살들이 다 허벅지로 간거 같아요 ㅠㅠㅠㅠㅠㅠ
가슴은 진짜 덩치에 비해 하나도 없고 ㅠ
허벅지는 상체[ 딱히 팔이 얇은것도 아닙니다]
에 비해 너무 두껍고
종아리도 진짜 장난 아닙니다.
이 사태를 어찌해야할까요?ㅠ
하체살만 뺄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169면
어느정도가 가장 이상적 몸무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