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글을 써서 네티즌들에게 위로받고 싶었다면 당신 잘못 생각한거야 ㅋㅋ
그리고!
당신이 그여자에게 한짓
1.아이 지우게 해 상처준 것
2.사랑하지 않지만 (봉사한답시고) 머무르게 한 것
3.당신이 못해주는거 다른 사람이 하게 만든 것
4.남자로써 해야할 기본적인 사랑이 없었다는 것
당신이 써 놓은 읽어보면 당신의 파렴치함이 다 들어나는데 열라게 글을 써줘서 욕먹을 만큼 먹게 한 것은 잘한짓이야 각성해라.
그여자가 잘한 것은
1. 그 일을 벌어진 지금 상황에만 황당해하는 개념없는 인간과 헤어진것(당연한거야 인간아)
2. 학벌도 좋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또, 개념없는 당신이 있음에도 그 남자는 그 여자와
결혼을 한다는 깊은 마음의 소유자와 결혼 한다는 것.
3. 살다보면 오래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좋은것만은 아닌것을 깨달고 잘 버렸다는것.
4. 갖기엔( 남자보다 학력도 돈도 깊은 마음도 없는 당신) 그렇고 버리자니
. 잘나지 못한거 알면서 한 여자를 아프게 하고 잘나지도 못했으면서 불쌍한여자 거두어준거 처럼
짖어대는 아이큐50의 사회 적응성을 갖은, 결혼해봤자 불행했을 당신과 헤어진 것.
6. 어찌보면 그렇게 떠나는게 좋아 서로 불행했을테니까. 한 상태어나서 사랑받고 살아야 하지않겠어? 그럼 그여자가 8주년을 맞고 9주년 10주년 맞으면 당신과 결혼해야하나? 결혼할 생각이 없다며? 그리구 결혼은 정으로 하는게 아니야
참 어떤 여자일지 당신 와이프 될 여자 참 불쌍하다...
당신 떠난 여자한테 감사해라. 그냥 조용히 떠나 줘서
그 여자한테 가해만 했구만
그렇게 살아서 되겠어?
황당할거 하나도 없어 인간아
그여자가 떠났다고 마음 아픈것도 아니잖아?
뭘잘했다고 짖나?
그냥 조용히 성찰하며 살아
아님 텔레반으로 선교하러 가던가 ㅋㅋ
"와 진짜....세상에 어디 이런년이 다있습니까????? 이런여자 한테 저 뭐라고 해야되고 어떻게 해야될까요? 생각같아선 두 년놈들 다 쳐 죽여버리고 싶습니다만 제 인생이 아까워서 참고 있습니다.."
<와 진짜 ...세상에 어디 이런X이 다있습니까???? 이런X한테 우린 뭐라고 해야되고 어떻게 해야될까요? 생각같아선 이 미친X 엄벌에 처하고 싶지만 대할 가치조차 없어 키보드치는 손에 힘빠짐이 두려워 참고 있습니다....">
황당한 개BA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