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50
도대채 살을 언제까지
빼야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치마입고 어디나가도
다리 튼튼하다 운동해도 되겠다고 그러고
너한테 맞으면 죽도 못쑤겠다 고 그리고
정말 지겹습니다
도대채 체중이 얼마나 나가야
이제 여자답다는 소리를 듣는겁니까?
그렇다고 제가
얼굴 오크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맨날 먹을때 마다 칼로리 재가면서 먹는것도
지겨워요..
162/50
도대채 살을 언제까지
빼야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치마입고 어디나가도
다리 튼튼하다 운동해도 되겠다고 그러고
너한테 맞으면 죽도 못쑤겠다 고 그리고
정말 지겹습니다
도대채 체중이 얼마나 나가야
이제 여자답다는 소리를 듣는겁니까?
그렇다고 제가
얼굴 오크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맨날 먹을때 마다 칼로리 재가면서 먹는것도
지겨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