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 고민이 입니다.
남친어머니께선 아무것도 해오지 말라 결혼하고 같이 살자고 하셨거든요??
혼수란게 너희가 쓸거니깐 결혼하고 몇년 후에 너희가 독립할때 사서 쓰면 되지않냐고 하셨어요.
최대한 편의를 바주시는 쪽으로 말씀해 주셔서 고맙긴하지만 많이 부담이되는건 사실이예요...
오빠 어머니께선 환갑 전에 (올해 59되시거든요..)꼭 결혼시킨다는 말씀을 자주하셨어요,,,
만약, 제가 결혼을 조금 늦게 한다고 말씀드리면 많이 언짢아 하실까요???
꼭 좀 리플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