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를 금번 추석에 200여건을 보냈다. 하나로택배로....
같은날보낸건데 받은사람도 있고 이틀이 지났너도 못받은사람도 있어 확인요청했더니....
나보고 누가 누가 못받았는지 확인해서 송장번호를 알려 달라네요...ㅎㅎ
안내하는 사람과 실강이중 윗사람좀 바꿔달라했더니....윗사람이 없데요...연락처도 모르고..
정말 택배에 책임있는말을 할사람이 없는냐며 녹음하겠다니까....그제서야...과장이라는사람을 바꿔주고...과장은 120여건에 대하여 알려주더군요...30건이 아직 미송이라고...
그런데 문제가 된건 ...굴비인데...4일만에 도착했으니...그믈건이 온전하겠읍니까?
받은분은 난리치고....택배사 전화했더니...신호가 가면...받아서 끊어버리더군요...무책임하게...
다시 구입해서 인편으로 보냈어요..연휴끝나면 책임을 물어야겠죠? 정말 무책임한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