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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황 정말 제잘못인가요?얼케 복수 더해줘야 하나요

아.. |2007.09.26 09:53
조회 476 |추천 0

우선 그녀아니 그년과 만난건 3월달로 3월20일 첨사기기 시작했읍니다..

전 25,여자는 24

이쁘기보단 착하고 순수하고 그냥 조았읍니다..

만나면서 있는돈 없는돈 다털어서 해달란거 다해주구

일을 안하다보니 핸드폰 요금도 자연히 내주게 돼더군요..

그러다 5월달쯤 집에 언니땜에 도저히 못살겟다고

나와살구 십다고 계속 조르듯이 말을하더군요..

우선 저도 나이가 있고하니 그럼 아버님부터 만나뵙고 인사 시켜 달라고 하여

아버님께 정식으루 사긴다고 허락받고..

물론 아버님몰래 지만 동거 시작했읍니다..

여자는 일떄문에 지방간다고 거짓말하구요..

일을 서울에서 하다보니 서울에 방을 얻을라 했는데

여자가 자기 서울지리도 모르고 친구도 만나야 하니 그리고

부모님 보러 가야한다고 자기집근처에다 구하자고 해서

그집 근처에서 10분거리에 방을 얻었고 살기 시작했읍니다..

제가 차산지도 얼마 돼지 않고 모아돈 돈두 얼마 업던터라

당연히 방은 빛을내어 얻은거구요.

허나 조턴사이는 가치 살면서 어긋나기 시작하더군요..

일해서 살림에 보탠다고 그리 말하던 여자애는

집에서 하루종일 게임만하고 채팅하고..

첨엔 연락처 주구 받고 하다가 저한테 걸린이후론 그러진 않긴하던데

계속 연락은 하더군요..

밤에 남자한테 술먹고 전화오고..

당연지사 모라했읍니다..

그랬더니 하는말이 니가 몬데 나한테 관섭이냐 신경꺼라

그리 말하더군요 -ㅅ-

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려러니 할라다 걍 조아했던 사람이니

참기로 하고 계속 지냈읍니다..

그리 지낸게 4개월..

그동안 전 차비도 힘들게 버티면서

남는돈 다 여자 한테 밥사먹어라 차비해라 친구만나라

이틀에 만원꼴로 주었고 옷사고 십어 그러면 친구한테 돈빌려서 옷사주구..

그리 지내다 일이 터진게 9월초 금욜밤이엿는데.

남자한테 문자를 보내더군요 "우리 낼몇시에 만날래?"

당연히 모라했읍니다..낼은 토욜이고 가치 공원에 놀러갈생각이엿고 제월급날이기도해서..

몸살걸려서 안갈꺼라고 짐 자기친구 대신만나라고 말한다고 하더군요..

그말만 믿고 아침에 밥먹고 부모님 만나러 가라고 만원 노코 왓고

그후로 연락이 안되더군요,,

밤 8시가 다돼서야 전화가 왓는데 남자랑 있더군요..

그놈 만나러 갓냐? 이랫더니 친구랑 야구장 온건데 모어떠냐고

이런식으로 거의모 욕하던데요 -ㅅ-

하도 어이가 없고 그래서 모라했읍니다

그랫더니 헤어지자고 그러더군요..

솔직히 몇달간 핸폰요금 15이상나오는거 다내주구

겜하는거 내핸폰으로 소액결제 한달에 10만원가량 해주구..

참 당한거 가끼도 하고 어이가 없어서 싸우다가..

자존심 구기고 한번 매달리기로 했읍니다..

매달려 봤으나 욕하더군요..

걍 기분도 그렇고해서 그날 친구들과 술먹고있는데 새벽에 문자 오더군요..

내가 미안해 친구한테 이야기 해보니까 내가 오해할짓했더라..미안해

일케 오더군요.. 술두 취햇는데 모 어이가 없는말이라 생각도 돼길래..

심하게 말을하긴했구요 제가..

그담날 그래도 말했던건 미안해서 계속 사과하엿는데 사과는 안받고

자기 화난거 없다고 말만 하더군요..

그래도 끝까지 정말 미안하니까 다내잘못이니 마음 다시 잡자고..

그말했더니 생각해 볼깨 이리 말하구 계속 연락오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몇일후 여자는 계속 외박하면서 제가 전화하면 남자 목소리가 나고

어디야 그러면 아 시발 짱나니까 신경꺼 이러고 전화끈터군요..

그래도 친구겠지 걍 친구겠지 그리 생각하며 참고 얼케는 맘돌리자 끝까지 생각했읍니다..

그러던어느날 저한테 2만원만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어따 쓸꺼니 물어보니 돈없어서 생활비 한다고..

빌려줫읍니다..당연히..안갑아도 된단 말과함꼐..

그돈으로 야구장 갔던 남자 만나러 갔더군요..

참았읍니다..

그리고 몇일후 만나서 밥먹고 이야기 하면서..

친구 옷사는데 간다고 하면서 자기도 사고 십다고..

친구만 사는데 난 또 구경만 한다 그러더군요..

조용히 5만원 줘서 보냇읍니다..

간후 연락 안돼더군요 그남자랑 놀러간거더군요 나중에 알고보니..

그것도 부모님께 저를 만나러 간다하고..

그날 부모님께 전화했다가 제가 욕먹었읍니다..

그리고 그몇일후..또 그남자랑 놀다가 제가 집에 오라니까 오더군요..

짐 싸고있길래 거들어 주면서 계속 말해봣읍니다..

다시 잘해보자고..

아직 맘정리 안된다고 쫌만 더 기다려 보라고..

허나 기대는 하지마 좋은오빠 동생 사이도 있자나..

이리 말하더군요..

그리고 그남자한테 바로 전화가 오더군요 잘들어갔냐고.. 모어쩐다..

전화끈터군요 내가 있어서그런지..

바로 물어봣읍니다 사기냐고..아니라고 하더군요..

제가 그럼 나랑 잘해보자 뽀뽀..뽀뽀안해줌 나삐저

이러 니 뽀뽀해주더군요..

짐 다가지고 집까지 보낸 후 그담날부턴 연락도 안할라 그러더군요..

그래도 계속 하다 어느날 저랑 싸이 1촌끈은걸보고 기분도 쫌나쁘고 했었는데..

제친구가 개랑 1촌 해났던게 있어 그걸로 들갔더니..

그 야구장만난 분이랑 야구장 간지 3일만에 사기고 계시더군요..

참 어이도 없고 몬가 한대 마즌거 같고..

전화했읍니다 남친있냐고.. 없다 합니다

그럼 헤어진거 니까 내가 내줫던 핸폰요금 니가 다준다 했으니

그거 다내노코 방값니가 낸다 했으니 그거달라고..

돈에 욕심 많고 짐 없는거 알고 못줄거 알기에 그리말했읍니다..

돈 받아 먹는걸로 보일진 몰라도..속맘은 돈못주는거 아니까 다시 오란뜻이였는데..

그랬더니 그요금 내가 내달란거 아니니까 줄필요 없눈 돈이라고..

욕하더군요..

니 이러는거 아버님도 아냐??이리 말해더니 저한테

니가 울아빠 한테 말해 다  안그래도 난 말하기 껄그러웟는데 잘됏네 말해

이러고 끈터군요..

나머지짐 다 가저다 주면서 아버님께 동거 부터 사실대로 다말했고

짐남자 사기는거 걍 다 사실대로 말했고

죄송 합니다 말한마디 하고 돌아온후

그남자 싸이가서 한마디 남겻읍니다 전화하라고

전화오더니 그러더군요 당신땜에 여자랑 지가 난처하게됏다고

지금은 참는데 계속 이러면 가만안둔다고..협박하냐고 그러니 걍 조케 말하는거라 하며

전화 끈터군요

그리고 그날밤에 여자에 집안에서 아버님..솔직히 충격 받으셧을꺼라 생각하지만..

난리 났다고 합니다..

그여자애 저한테 문자로 강아지야 너죽여버릴꺼야 계속 협박하고..

그래도 전 내가 죽일놈이야 미안해 하고 넘어갈라했는데

계속 너 내눈깔에 뛰면 죽는다 울부모님도 다너 잡아서 죽인다 했다

신발새끼 너 가만안둬

이런식으로 계속 문자로 협박하고..휴 걍 참았읍니다

여자보다 부모님 가슴에 못박은게 후회돼서..

부모님도 전화와서 이젠모 제가 죽일놈이다

니가 내준 핸폰요금 이딴거 없이 걍 딱 20만원만 줄테니까

그거만 받고 다신 연락하지 말라고,,

안받아도 된다했더니 줄테니받아 이러더니 끈터군요 -ㅅ-

참 어이도 없고 맘도 아푼데 여자는 계속 문자로 저러고..

미칠것 가틉니다..정말

얼케 해줘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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