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잇는 한학생입니다
그녀를 만나게된건 PC방 이엿어요 어느날 저는 매일가는 PC방에
제또래로 보이는 이쁘장한 여자아이가 저와 같은게임을 하는것을보앗죠
그리구선 처음엔 그냥 지나치다가 아는후배녀석이 그여자아이와
알고잇는 사이에요 그래서 소개를 시켜달라 그랬죠 후배녀석이 제자랑을 많이햇는지
그여자아이는 절알고잇다는듯햇습니다 그리구 교제를 시작하게 되엇죠
알고 보니 집도 가까이고 매일매일 만나고 친구들한태도 인사도 시켜주고
정말좋앗어요 사랑이란게 이런느낌이구나 하고 받아봣구..
그러다가 어느날 여자친구의 싸이월드를 보고잇는데 일촌평에
제친구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는거에요 그래서뭐 내친구들이니까 그러려니햇죠
친구들이 한동내
초중고를 같이나왓거든요 정말오래되엇어요 뭐..조금 신경쓰이긴햇지만
그냥 지나갓어요 그리구 나선 그여자아이가 어느날 교제하구 약 180일정도 됐는데
이유 없이 그냥 제가 자기한태 마음이 떠나보엿다고 헤어지자고 하는거에요
그전에 사소한 다툼은 많이있엇는데 제가잡기도하고 여자친구가 잡기도하구
잘해결했는데 이번엔 분위기가 잡을수없는.... 사뭇다른 분위기엿어요 그래서..
잡지않앗죠 짜증나는 일이잇나 뭐금세 돌아오겠지.. 하고 그리구나서 약 한달쯤
학교생활하구 그러고잇엇는데 어느날 그 여자친구가 저기 나 XX랑 사귀면안돼?
우리서로 좋아하고잇어..
그 이름... 제친구중에서 제일잘난놈이엿어요 저는 두명에 사람에게 배신당하는거
같아서 사랑이란 단어를 알려준 그녀와 우정이라는 단어를 알려준 친구.
정말이지 머리가 혼란스럽고 둘다 칼로찢어죽이고 싶고 그랫어요 제가 평소에
자존심이 세고 그랫는데 그날만은 제가 그여자친구엿던 아이에게 이랫어요
"그러지마라 나는 사랑에게 배신당햇는데 우정까지 나를 버리면 내가봐도 나참불쌍할꺼같다"
라고.. 그러니까 그녀가 하는말이
"왜그래? 너 벌써나 다잊엇잖아(말이라고하냐) 나이사람좋아해 우리서로좋아하면안될까?.."
저는 너무 화가나서 제일믿엇던 그친구에게 문자를 보냇어요 그리구 주위친구들한태두요
몇몇친구들은 알고잇엇는데도 비밀로 햇더라구요 너무 하더라구요 제가 그 잘생긴친구에게
그친구도 몇년 사귄여자친구가 저랑 비슷한이유로 헤어졋엇어요 그래서 제가 그친구한태
말햇죠
"개는안된다 진짜 너희둘이 내앞에서그러면 나지금도 좋아하고기다리고잇는데 꼴못본다 나나그여자중 둘중 하나선택해라."
단호하게말햇어요 그친구가 전에도 제여자친구엿던 아이를 사귄적이잇거든요 그것도 2명이나
그런대 저는 솔찍히 그여자2분에겐 미안하지만 아무말 안햇어요 교제해도 좋다고
근대 이번에는 정말 제가 못보겟는거에요 그것도앞에서 이번에도 괜찮을꺼라 생각햇나봐요
그리구선 그친구한태 오는문자가
"정말 미안하다 이러면안되는거 아는데 나도..사람이잖냐 마음도잇고 ..잘해주는사람 어떻게 거절하냐 그러다보니 이렇게되엇나보다 .." 라고
그래서 제가
"너 XX한태 배신당햇는데 그아이는 차라리 다른남자지 나는 그거에 곱절은 아프다 너정말너무한다
햇죠 그러니까 3일만 기간을 달라더니 정리한거같아요 한 몇일간은
그러다가 또한달이 지나서 그여자친구엿던 아이를 만낫어요 데이트도하고 이래저래
다시잘되는가 싶더니 연락이 또끈기네요 그때본 여자친구에 핸드폰걸이"K"
라고써져잇더라구요 그리구 오늘 제친구 핸드폰을봣어요 똑같은K핸드폰줄이 걸려잇네요
저진짜 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