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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한국형 항모 사업을 LHA사업으로 대체

독도함 |2007.09.27 10:01
조회 240 |추천 0

차세대 한국형 항모사업을 지금부터 돈 낭비 하지 말고 앗싸리 독도급 2번

3번함 건조사업을 40000~50000톤 급으로 확대 LHA사업으로 대체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이 동북아 외새와의 지형학적 위치로 볼 때 KF -15와 한국형 크루즈 미사

일만으로도 북한, 중국, 일본 그 어느 나라에도 타격 가능한 거리인데,우리나

라가 항공모함이 필요 한지 의문입니다. 그렇다고 말라카 해협의 해적 때들이

석유 운송선을 장악 때문이라면 400000~50000톤급 LHA에 헬기와 헤리어기 싣

고 공수특전단 1개소대 핼기로 강습시켜 석유운송선 장악하고 배에서 빠져나

와 이 섬, 저 섬으로 도망가는 해적대들 해병대원 LHA에 공기 부양선 태워

1800명 섬에다 풀어 버리면 해적들 앞으로 오금이 저려 우리나라 석유 운반선

지나 가면 함부로 올라탈 생각 못 할것 입니다.

우리나라가 대외적으로 항공모함을 가지기 위한 차세대 한국형 항공모함 개발

사업 보다 지금부터 독도급 2번,3번함 사업을 실용성있는40000~50000톤급

LHA사업으로 대체하는것이 어떨런지요.저는 가격 대비 실용성으로 볼 때 항공

모함 보다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미 해군은 차세대 LHA사업에는 F35기 운용도 검토 중이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에도 독도급 2번함과 3번함 건조시 배수량을 증가 시켜 건조 한다는

얘기도 있던데, 이 참에 40000~50000톤급으로 건조해서 F35기 도입과 맞물려

항모 운용 과 더불어 상륙작전,그리고 구난작전 까지 할수 있는 다목적 항모사

업으로 가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건조 비용이나 운영비용도 무시무시한 항모로 건조해서 제대로 운영도 못 할

바에는 LHA사업으로 전환하여 우리나라 해병대에 힘을 실어 주면 중국과 일본

이 우리나라를 무시 못할것입니다.

또한 해외파병시에도 파병 인원을 태워 현지에 갈수 도 있고, 파병시 함정 내부

의 위성 통신 장비와 고출력레이다, 통신등을 이용, 현지 지위사령부 역활을 하

며, 항모 작전 역활을 할 수 있는 LHA로 가는 것이 항공모함보다 훨씬 쓰임새

많은 효율적인 항모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요 .

고수님들 의견 듣고 싶네요.

미 해군이 현재 4척을 운용중인 Tarawa LHA형 상륙함을 대체하기 위해 현재

50000톤급 LHA를 설계중이라는데요.

초도함(LHA 6)이 2009년부터 건조에 들어가 2012년 진수, 2013년에 취역할 예

정에 있습니다.

현재 총 9척의 건조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제원

길이 : 280.7m
폭 : 35.4m
만재배수량 : 50,000t 이상
추진기관 : GE LM2500 가스터빈 2기, 2축추진
속력 : 22kt
탑재항공기 : F-35B/MV-22B 40여기
탑재선박 : LCAC 2대 혹은 LCU 4대
무장 : ESSM 발사기 2기, CIWS 1기, RAM 발사기 2기
승조원 : 1,000명, 상륙요원 1,8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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