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17살이고 여자입니다.
제목 그대로 전 담배를 자주피고요
중3때부터 쭉 폈습니다
중3때 호기심으로 친구들과했는데
그 중독성이 꽤나 강하더라구요
별로 나쁘지않았습니다
요새 맛있는 담배 많이 나오더군요 더군다나 카카오 나는맛까지..
흔히 요새 담배를 '코'라고 들 하죠
저번에 엄마한테 한번 코앵긴적 있었습니다
그래도 별로 대수롭지 않았고요
밤마다 애들끼리 모여서 코합니다
저번에 술꼴린 아저씨한테 코 하다가 앵겼는데
한대맞을뻔 했습니다
머리에 피도안마른것들이 담배피냐며 뭐라나..ㅡㅡ
어이없더군요
애들이랑 어떤 초등학교 들어가서 계속 담배푸고
담배 2갑 기본입니다
담배푸다가 거북선도 자주하고
애들 등에 담배빵도 자주놓습니다
저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왔고
집에서 공부해라는 엄마 잔소리 스트레스 쌓입니다
저 인생 포기했고 더이상 희망 걸곳도 없어요
그래요 악플 많이 달아질꺼 예상하고 쓰는겁니다
근데 정말 한마디 하고싶은데요
저 3년 있음 저도 어엿한 어른이고
제가 좋아서 담배피는겁니다.
어른들,제발 어린애라고 담배핀다고 뭐라하시지들 마세요
당신들도 담배 쉽게 못끊잖습니까??
제발 뭐라하지마세요 저도 담배좋아서 푸는거니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