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밝히지 않겟습니다...
그냥 대한민국사는 남자인데
제가 2년전부터 해오던 게임이 있습니다
N게임회사의 T 게임이라고....
1년동안은 별탈없이 즐겁게 게임하면서 사람들과 만나고
술한잔씩하면서 친해졌답니다...
그러면서 사람들과 아이디 공유를 하게됬는데...(비번공유..)
며칠뒤 게임 들어가니 제 아이템들이 다 없어졌네여..ㅠㅠ
제가 열심히 해온 게임인데 아무것도 없으니
허무해졌어요...
그뒤 5개월뒤에 또 해킹당했네여... 역시 사람을 믿지 말아야 한건가...
N게임회사에 항의도 해봤어요... 하지만 계정공유라는 이유로...
안해주더군요..... 그래서 소주 한팩도 보내봤지만 역시 반송....
그뒤 한 4개월정도 컴퓨터하고 절교하고 열심히 학교다니면서 알바했거든요
그리고 여름방학때 다시 시작했는데
.................. 또 해킹 당했어여...ㅠㅠㅠㅠㅠㅠ
주위 지인분들도 처음엔 믿지 않았으나... 뒤에 다들 저보고 재수없는놈이라고
하더군요....ㅠㅠㅠ
제가 정붙이고 하던 게임인데 정말 접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