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오늘 내일 내일모레가 지나면 군대가는사람입니다.
아 별거 아닐까 생각했는데 별의별생각이 다드네요.
죽으로 가는것도 아닌데 ㅋ 어떻하나요 ㅋ 3년넘게사긴여친두있구.
군대 드가기전에 가족이랑애인이랑친구한테 전화할때 눈물날꺼같습니다.
남자라면 누구나 다 가는군대지만 그래도 기분이 너무 암울합니다.
나는 진짜 아무렇지 않을꺼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군요 .
3년넘게사귄 여자친구도 있고. 가족들. 친구들..
왜이렇게 떨리는지. 오늘 친구들과 군주하기로했는데
너무 떨려요.. 여자친구도오고 그래요..
남자면 다 가는 군대지만. 무섭고 떨리네요 .
엄마 아부지 사랑하구요 군대갔다가 씩씩하고 멋진 사람되어서 나올께요.
영아 사랑해♥
친구들아 사랑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흑흐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웃고싶은데 이제 웃음이 않나오네요..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