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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을 돈 있으면

화장품이나 좋은거 써야겠다.

이상하게 술값 몇만원은 안아까운데 좋은 화장품 사는건

아까운지 모르겠다.

지난번 화장품 가게 아줌마가 화장품 샘플을 줬는데 써보니

좋은 화장품이 역시 촉감이 좋았다.

어제 친구랑 바에 가서 칵테일 몇잔했더니

7만 2천원 나왔다.

7만 3천원이면 좋은 화장품 스킨 로션 셋트로 살 수 있는데

술값으로 없애는 돈이 참 실없는거 같다.

술은 호프집 가서 싼거 먹고 화장품은 좋은거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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