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민이 있는데요..남자들끼리는 만나면 막 2차 3차 가자고 하다 보면 솔직히
단란주점이나 노래방(여자 불러서) 또는 정말 거기 (빨간집) 까지 갈수있다는말 주위에서
너무나도 많이 들었는데..솔직히 사회생활 하거나 남자들끼리 모이면 주변에서 막 가자는 대세로
몰리면 같이 갈거 이끌려서도 갈수 있을거라 생각하는데요..
만약 남친이 그랬다는걸 알면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모른척?아님 뒤집어 엎기;;?
남친이 말하기를 친구들하고 있다보면 빨간집이런데는 좀 그래도 단란주점 이런데 정도는 갈수도 있다 말은 하는데...T.T
제가 어디가면 간다 솔직히 말하고 다니라고 하니깐 이러더라구요..
지금까지 남자 사귀어 오면서 이런생각 정말 많이 들었거든요,,,;;여자하고 남자들하고는
정말 다른것 같네요..으--^
근데 솔직히 술먹고 단란주점에서 놀고 이러다 보면 그 다음단계로 갈수도 있는거쟎아요;;--
같은 여성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T.T 제가 이런고민을 하는게이상한건지
아님 만약 그런경우가 발생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