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닌지.. 1주일됐습니다.
근데.. 그전회사보다 규모도 크고.. 물론 여긴 지사라서.. 인원수는 작지만요... 그래도..다 본사소속이고 직원이죠
제약회산데..본사있고 공장있고 지방에 각 사무소들있는데..
그정도의 규모라면.. 난.. 사무기기나..머 이런 일을 효율적으로 할수있게.. 당연히 잘되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근데..우째 사무기기들은 그전 개인회사보다 훨 형편없는지..-_-
사무실에..컴터 달랑하나..(16인치모니터에..속도도 느림)
복사기없고.. 팩스겸 복사기로 복사함.. 한장씩.. 허걱 미치죠..
머 복사할일은 크게 많은건 아니지만..그래도!!
프린트기.. 옛날꺼..엄청느림..
정말 속터집니다..
지금 인수인계중인데.. 이 언니가.. 이런걸 불편한걸.. 사무소 부장님께 말도 안했어요.. 원래..언니 성격이 이렇데요..
자긴 불편한거나 이런거 말을 잘못한다구..
그래서 니부터라도 말하라구-_-
아무래도 윗분들은 예전언니랑 저랑 비교되겠죠..
그전 회사에선 필요한거있음 다 말하고..그렇게 썻거든요..
근데 이런거 말해도 괜찮겠죠?? 설마 저보구 4가지 없는애라 생각하는건 아니겠죠?? 솔직히 다른분들이야 다 제약영업이니..쓸일도없고 불편한점 모를테지만...
복합기사달라고 말할 생각인데...컴터도 바꿔줬음 좋겠다..
솔직히 불편해서 어케 일했는지 그언니 정말 대단함..
님들은 어케 생각하세요.. 선배님들 충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