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는 25살이구요 빠른84라서 24살도 되지요^^;;
전문대 행정과를 졸업해서 전혀 다른분야에서 1년 반동안 일을했지요
고딩때 간호조무사자격증을 따놔서 1년 반동안 병원에서 일을 했습니다.
간호사와는 달리 조무사는 6년 이상 한병원에서 일을 해도 월급이 130을 못 넘더군요,,
병원 마다 틀리겠지만 여기는 대전인데 대전은 어떤 직업이든 폐이가 작긴 합니다.
친구가 똑같이 안산에서 병원 일을 하고 140을 받았었으니까요 저는 1년 반다니고 마지막 월급이 96만원 이었어요.. 그것도 제가 월급좀 올려달래서 겨우 3만원 올른겁니다.
그렇게 병원을 그만두고 실업자교육을 받고 있어요 세무회계를 배우고 있는데요.
세무소쪽은 월급이 너무너무 작다고들 해요 세금 이것저것 뗄거 떼고 실수령금이 90이 못된다고 들었거든요
근데 일반 기업체는 못해도 월100에 상여금이 200%든 300%든 따로 있다고 들었어요
근데 일반 기업체에 가서 경리 몇년 해도 별로 경력 쳐주지도 않는다고 하네요..
세무소는 2~3년 이 꽉깨물고 버티고 일 배우면 나중에 일반 기업체에서도 선호 한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또 어떤분은 세무소에서 몇년 일해봤자 기장입력만 죽어라 하기때문에 일반기업체에서도 경력은 인정해주지만 그리 선호 하진 않는다고 하네요..
세무소에서 2~3년 경력 쌓다가 일반 기업체로 가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일반기업체에서 경력 쌓고 좀더 나은 업체로(월급이 좀더 쎈) 가는게 좋을까요?? 지금 중요한 기로에 서있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릴꼐요.. 장난은 사양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