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사는20대초반 처자입니다~
요즘 톡을즐겨보는데~ 오늘은 저의이야기를한번해보려합니다 ㅋㅋㅋ
말주변이없어~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여~ㅋㅋ
저는 우연찮게서울살다 회사땜에인천으로이사오게됬는데요~
어느날이였습니다!!!
저희회사는8시30분까지 출근인데요~
그날은 너무늦게일어나 ~급하게 준비하고 저희집앞은 버스나~택시가잘오지않는곳이기에
늦어서 택시를잡고있었습니다~
한 10정도 택시를잡고있었던거 같습니다 ;;;; ㅡㅡ;;;
근데 어떤 30대초중반으로보이는 잘차려입은아줌마가 오더니 제앞에서 스더니 그냥 멀꿈히
절 바라보시더군요 ;;;
그래서 그런가보다하고 택시가한대가오길래 전 기쁜마음에 아 이제 왔구나 이런생각을가지고
손을드는데 ㅡㅡ 그아줌마가 갑자가 낼름 택시에타더니 절한번 쳐다보더니 가는거입니다 ;;
그래서 어의가없어서 혼자 속으로ㅅㅂ 이러고있는데~ 그래도무슨사정이있겟지싶어서
그냥 다음차를 기다렸습니다 ..
그리고 몇일뒤 .
비가많이오는주였습니다
그날은 다행이비가않오더군요. 버스를기다리고있는데
사람이꽉차서 저탈려고하는순간 다음차타라고하더군요 ;; 젠장 ;;ㅡㅡ
그래서 어쩔수없이 택시를 기다리는데 ~번번히 택시가사람이타있어서 그러길반복하는도중에
또 그때그여자분이뒤에서 슬금슬금오시더니 앞에스는겁니다 ;;
그래서 설마 이번에도 그러겟어 사람이양심이있지 ;; 이러고생각하고있는데~ 비가 조금씩내리기
시작하더니 ㅡㅡ 많이내릴조짐이 보입니다 ;; 우산을 안가져와서 아 !!클낫다 빨리택시타야지이러고있는데~ 택시한대오더니 그여자분 ㅡㅡ 갑자기 저앞쪽으로 택시가 채오지도않았는데 택시쪽으로뛰어가더니 택시를 타더니 유유히 가는겁니다 ㅡㅡ
참나 비가오는데 ??ㅡㅡ 지는 우산도있으면서 ??????????????????????????????????????????
나보다늦게왓고 내가택시잡는것도알았으면서 그것도2번씩이나 ㅡㅡ
속에서 열불이나면서 ㅡㅡ 아진짜 그여자가탄택시를 달려가잡고 그여자머리끄댕이잡을뻔햇습니다
ㅡㅡ
그덕분에 전 비홀라당 맞고 회사를 갓죠 ㅜㅜ
미친아줌마야 이글 보고 있다면 진짜 걸리기만 해
ㅡㅡ
아쥬 이빨을 다뽑아 버릴테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