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일에 이사를 했습니다.
이전에 이사를 했던 곳이 잘했는데 이름을 기억못해서 아는분꼐서 지나가는 이삿짐 센터 차 번호를
보고 알려 주셔서 견적을 받았죠.
실장님이라고 하는 아주머니가 와서 이야기하는데 설명을 잘하시지는 못했는데
강조하는 미는 말 저희 하나 익스프레스는 20년 전통이에요 . 다른 데라는 여기서 부터 차이가 나요. 정말 잘해 드린다라는것을 강조 하면서 계속 계약서를 당장 쓰라고 해서 일단 좀 생각해 본다고 하고 했는데 다른 곳을 알아봤는데 살균청소 무료로 해준다 하면서 좀 비싸게 받아서 이곳을 선택했죠.
그래도 포장이사이니까 잘 해 주겠지 생각하고 계약을 했죠.
그런데 그날 아침 9시 15분전인가 집에 와서 일을 시작했어요 . 3분이 오셨죠 .( 이전 이사때는 4분이 오셨는데 일들을 수월하게 잘 진행하셔서 12시 정도 까지 짐 쌓는것을 끝내고 싫었죠. 점심도 새로 이사가는 곳에서 일하다가 중간에 드시고 ..)
근데 이 분들은 시간이 가는지 세월이 가는지.. 계속 담배 피고 쉬면서 일을 하시더라구요.
일을 하시면서도 여기 가게가 가깝나요 ? 배가 고프네 .. 냉장고 문을 열어보고 커피 있으니까 이거 먹어도 되냐 하고.. 얄밉지만 더 잘해 달라고 간식사러 나가니까. 담배도 사달라고 .
참내.. 정말.. 먼저 해 주려다가도 너무 먼저 선수쳐서 이야기 하니까 얄밉더라구요.
일이라도 잘하면..
그런데도 일의 속도가 안나더라구요. 4시30분이되서야 새집에 도착을 했습니다. 이사갈 집이 가까웠으니 망정이지..
새 집에 도착해서 집을 푸는데 일을 하다가 자기네들 끼리 눈치 주면서 맥주 한박스를 가로 채려고 하더라구요. 다행히 이모가 눈치 채고 빨리 그거 내리라고 해서 다른 쪽에서 일 하던 사람이 와서 그 맥주를 옮겼죠. ..으..
그런일들이 일어나는것이 비일비재 한다고 하니 그냥 그러러니 하고 넘겼죠.
시간이 쪼금 지나니 계속 한두사람 늘어나더니 한 10사람이 집에 왔어요. 완전 그분들때문에 집이 박시글 박시글...
그럼 일이 더 진전이 되야 하는데 . .
되려 짜증들을 내고 이 그림은 왜 이렇게 작냐. 뭐는 어떻다 . 저희 가족만 안보이면 얼마나 뒷담을 하시는지 . .
결국 박스들도 3분의 1이 좀 더되는 박스들은 풀지도 못하고 시간이 너무 늦고 해서 8시에 다 갔어요.
정말 너무맘에 안들었는데 계약했던 대로 돈을 주고 마쳤습니다.
정말 이 하나 익스프레스 다시는 안한다 속으로 마음먹고 인사하고 보냈죠.
너무 집안이 정신이 없고. 이전 집보다 수납공간이 적어서 제대로 정리를 못하고 박스들도 집이 난무 했죠 . 먼지 투성이에..
근데 너무 사람들이 많아 몰랐는데 가고 나서 보니 가구들에는 거의 전부 앞에 뒤도 아니라 앞에 흡집이 층층이로 다 나있고. 화초들은 다 꺽여서 떨어져 있고.. 이런거 보니까 너무 열받아서 첨에 계약했던 아주머니한테 전화하려고 했는데 명함이 짐에 딸려 들어가서 연락도 못하고 있었는데 .
안방에 들어가서 보니까.
아버지 비싼 양복이랑 바지들을 돌돌 말아서 붙박이장 안에 던져 놓은것이 눈에 띄더라구요.
완전 열 제대로 받았죠.
또 거실에 가니까. 밑에 리모델링 한 바닥 벗겨져 있고.
엄마가 그냥 넘어 가려고 말 안했는데 선반 유리도 깨먹고 그냥 알아서 치웠다고 하네요 .
그 많은 사람들이 와서 정신만 빼놓고 가고 뭘 했는지.. 저녁되서 짜증만 내고 아..
오늘 그 계약했던 아줌마랑 전화를 했는데 .
이런적이 없었다고 조금 흠이 나서 그런것으로는 작게 이야기 한사람은 있고 어제도 이사 잘했다고 연락 받은 사람도 있었다고..이야기를 하더라구요 . ..뭔가???? 나보고 그렇게 이야기 해 달라는건가 내가 거짓말을 한다는건가.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 보라 했더니 모 그렇죠. 그렇죠 . 그러다가 전화들어온다고 전화를 끊었죠 . 나중에 전화 준다고 .
나중에 전화통화를 했는데 자기가 책임이 아니라 그 일 한사람을 보낼테니 그 흠집난곳은 같은 색페인트로 칠해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식으로만 하면 그게 해결이 되는거냐고 하니 .
아니 이사를 하다보면 흡집이 날수도 있고 하는거지 그렇게 빡빡하게 굽니까. 라고 말하더라구요.
저녁에 그 일하던 사람 보낼테니까 그 사람에게 물어달라고 말하라고 하고 끝났네요.
밧데리가 없어서 중간에 끊길 수 있으니가 그런거 감안하고 통화하시라고. . 참내
제가 단지 가구에 흡집만을 내서 이렇게 말하는것도 아니고 편하자고 포장이사 불렀는데
처음부터 일을 제대로 하지도 않고 빨리 하자고 말해도 닝기적 거렸던 사람들이..
이런 컴플레인 한적 한번도 없는데..좀 강하게 말했더니 전화로 자기말만하는 그 아줌마.. 자기가 책임이 아니라고 하는 그 아줌마. 일도 그지같이 하고 간 그 아저씨들.
정말 계약할때는 뻔지르르 자기네가 가장 좋다고 하면서 서비스는 개판인
하나 익스프레스..! 완전 고발하고 싶네요 .
처음 집에 차 댈때 차가 완전 똥차 상태인거 보고 불안했는데..
다른 분덜은 피해를 안보셨으면 하네요
하나 익스 프레스.. 으.....정말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