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인생, 화살같은 인생을 보는 세가지 태도가 있습니다
첫째는 "인생은 덧없기 때문에 먹고 마시고 즐기자.
많이 벌어 흥청거리며 쓰자"는
쾌락주의, 향락주의 물질주의이다.
둘째는 "인생은 허무하고 덧없이 지나가므로 이런 환상에
속지말고 물질을 구할 것이 아니라 육체를 미워하고
세속에서 벗어나 행복을 찾자"라는
금욕주의, 스토익등의 태도가 있습니다.
셋째는 하나님의 존재를 전제로 하는 관점입니다.
"인생은 짧지만 그 덧없는 인생이 영원과 연결될 수
있다. 제한된 육체와 물질은 하나님이 주신 가치있는
기회이다"라고 생각하는 인생관입니다.
***********최효섭의 너무나 놀라운 이야기 중에서 **********
누가 뭐라고 해도 평화를 부르짖는 사람이 승리합니다.
우리 모두 오늘만이라도 이웃과 평화를 나눕시다.
우리는 모두가 이땅의 주인입니다.
고구려가 서로 물고 뜯다가 망했습니다.
우리는 한걸음만 물러서서 서로를 이해하여
이나라를 평화의 나라로 만들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