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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울었다...무지 많이....

님아~~ |2003.07.02 14:50
조회 43 |추천 0

정말 그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울고 싶을때는 실컷우세요 아무리 나중에 복받을지라두 내 새끼들이 나중에 잘될거라 해두

지금 그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못함을 넘 잘알아요..

님아~~잘먹구 혼자하려구 하지말구 형제들 하구 나누세요

간병인 쓰면서 형제들 분담하구 너무 매이지 말구 자기 시간두 가져야 되요

하고 싶은일도 시간내서 하구 그래야 비로소 어머니한테도 정성이갈거에요

위로가 되 주고 싶은데~~그러지 못해서 맘이 아프네요..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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