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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너무작아서남자친구와헤어지고싶습니다.

절벽에서울... |2007.10.04 02:55
조회 135,065 |추천 1

전.. 브레지어의 개념을잊은지 오래된 20살여자입니다.

 

가슴이 작은정도가 아니고 완전 없는편인데다

목욕탕같은데가면 초딩보다 가슴이작아서 대중목욕탕에는절대 안갑니다..

제가 허리와 엉덩이라인은 자신있지만.. 판판한 껌같은..가슴때문에

위축되는게사실이예요 ㅠㅠ

뽕이심히들어가있는브레지어를차기때문에

제 친구들도 제가 벗은모습을 보기전까진 몰랐습니다.(S라인인주알았다는..)

이번에 같이 목욕탕에 가게됐는데 기겁을하더군요 -_- (수술권유까지..)

남자친구도 제가 뽕브라를 차서 가슴작은것도 몰르는거 같아요

한번 슬쩍 대더니 크네? 이러면서 놀라기까지 했다는..

그래서 더더욱 불안해요

 

왜.. 서로 사귀면 키스하고 뭐 남자가 키스하면서 가슴정도는 만진다는게

요즘 시대인데.. 저는.. 정말 자신없습니다.

한번은 남자친구가 키스를하다가 가슴을 만질려고 했는데..

제가 심히 뿌려쳤습니다. 작다고 말하고선 -_-ㅋ

남친은 상관없다고 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하루종일 뚱해있었습니다 -_-...

 

아 .. 그냥 가슴 절벽인거 들키기전에 꺠질까봐요 흑흑흑..

저 완죤 남자가슴보다 작다는거 알면 남친도 뭐 정떨어질꺼고..

아아.. 머리가 복잡합니다.

조언좀 부탁해요 ㅠㅠ

 

추천수1
반대수0
베플-_-|2007.10.04 17:38
베플이 뭐 말도안되네요. 사랑한다면 가슴크기따윈중요하지않다구요? 물론 정말 사랑하게 되면 그럴수도있죠. 그런데 모든커플이 다 서로 사랑할까요? 그건아니죠. 서로 만나가면서 감정을 키워나가는 커플도 많을건데 만남초기에 있어서 서로의 깨는모습을 보게되면 정이 확떨어질수도 있습니다. 가슴작다고 싫어질수도 있습니다. 만남초기에있어서는......현실과 이상을 착각하는 듯한 베플이잇어서 글남깁니다
베플나는|2007.10.05 08:21
글내용보다 글쓴이의 아이디가 더 슬프다..
베플사랑해|2007.10.05 00:01
난 진짜 불만이야~! 살찌는건 허벅지 부턴데.. 왜 살빠질땐 가슴부터 빠지냐고~!!ㅋ ㅇ ㅏㅏㅏ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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