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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땅 흥신소 과연~~ 어떻게 될지

조이 |2007.10.05 16:14
조회 142 |추천 0


얼렁뚱땅 흥신소 사극 속에서 선전할까요?

  

SBS '왕과 나'와 MBC '이산'이 경쟁하는 월화극 드라마 전장.

이 뜨거운 경쟁에 KBS에서  '얼렁뚱땅 흥신소'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흐흐흐흐

 

 

주된 내용은 황금빌딩에 사는 이웃사촌들이 '고종의 열두 항아리의 황금'을 찾아나가는 내용~!

늘 주인공들의 사랑이 주를 이루는 기존 드라마와 달리,

멜로의 부각을 지양하고 주인공들이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2차 성장에 힘을 실어주며 차별화를

시도한다고 하네요.

 

'동갑내기 과외하기', '연애시대'를 만든 박연선 작가와

'드라마 시티', '열여덟 스물아홉', '헬로 애기씨'를 연출한 함영훈 PD가

오랜 기간 준비한 작품이라고 하는데 흠....

 

요즘 호감으로 점점 바뀌어가는 희경역에 예지원,

태권도장의 사범으로, 황금찾기에 뛰어드는 무열 역은 이민기,

게으르고 겁도 많은 만화가게 주인 용수 역할은 류승수가 맡았습니다.

 

독특한 개성을 지닌 캐릭터와 흥미로운 스토리로 무장하고

대작 사극들의 경쟁에 뛰어든 얼렁뚱땅 흥신소가 과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선전할 수 있을지...

첫방은 8일이라고 하네요

 

첫편이 젤 중요하던데 저는 이산을 좋아해서

나중에 재방으로 한번 봐바야겠어요

대박을 칠지,,, 쪽발을 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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