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만읽다가 요즘 너무답답해서
저도 한번글을써봅니다.
남자친구는 제가사는곳에서 2시간?정도걸리는데살구요.
제가 아직 학생이고 알바도 하는지라..
주말에도 갈시간이 거의없어요
남자친구가 가끔 내려오긴하지만....
문자나 전화로는.. 연락잘하구요.
맨날 보고싶다고 서로 그러구요~
근데..그냥 요즘 왜이런지
많이못봐서 그런가.. 문자와도 그말이 다 거짓말같고
저한테 보고싶다고는 하지 온단소리 오란소리 한번없고,
어차피 문자나 전화로 누가 거짓말못칩니까
저도 문자로야 할말못할말 다합니다ㅠㅠ
전 근데 진심으로 대하는데..남자친구는 어떨지
남자친구도 항상 제가 진심이지? 이러면
왜 자기 못믿냐는식으로 자기가 장난으로그러냐고..
그러는데 왜요즘 자꾸못믿게되는걸까요
많이못봐서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