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1년.반동안..사귀면서 결혼까지..약속했떤..연하의 남친이..있죠
제나이..25세 남친나이 24세인데..지금..현재..남친은..공익근무요원이구요..
늦게 간.. 군대(?)라서인지..많이..나가기..싫어 했구요..
워낙..친구도..많고..선배 형들도..많았던..그였는데..
어느날.. 건달친구를..사귀더니.. 그 친구가..많이..방황을..하기 시작했어요..
남친의 의지가..약했던건지...의리였는지..몰라두..
건달친구에게..고민이..몇가지 있었는데..힘들다며..제 남친을..새벽1시 3시 등등..
가리지..않고..불러냈어요..다음말.. 구청을..가야 하는데도..
제 남친..가서..술먹고..같이 놀고..취해서..자고...한번..자면 깨기가..힘든 그인데..
아침..6시 7시에 술을..또 먹어요.. 그리고..자면..
그날은..모든게..아웃..!
연락두.. 구청두..모든게..끊기죠..
몇일을..그러다 보니..구청에서도 난리가 났구요..저도 많이 화가 났죠..
기다리는 사람..생각도 안하고..서운했어요.많이 싸웠구요..
이러면..고쳐질까라는 생각에..제가 짐을 싸서 나오기도 했구요..
물론..집에 5일 만에 들어가니..미안하다고..빌더군요..
그러나..3일만에.. 또..
너무..화가 나서..그애 짐을 싸며..나가서..그 친구랑..살라고.. 했죠..
사과하면서..짐을 풀 생각에 그랬는데...
제 남친..가지고 나가더군요...황당..
제가..자기 짐을 싼거에 대해서..많이 자존심이 상했는지..아주..냉정해졌더라구요..
짐 싸서..미안하다고..진심아니였따고..사과할 줄 알았다고.... 그러나..
제 남친..아주..냉정..저를..똥취급..자기..여자..많다고.. 너 싫어.. 사라져 줄래..?
다른 여자랑..잤다..애기..나아서..오면..너 키울 수 있냐..등등..
너무..많이..변했죠...
그러다가..다음날..다시 미안하다..놔주겠다...고 얘기 하면서..그동안..미안햇떤거..
고마웠떤거..말했더니.. 그가..제 앞에서..눈물을..보이더군요..
그러더니..다음날은..다시 돌아 오겠다며..낼 오겠다며.. 가더니..
2주가..다 되어가는데..연락..뚝......
집에 남은..그의 겨울..짐들.. 집으로..보낼까..생각도...했는데..
주변에서..그냥..두라고..가지고..가라고 하라고..
고민됩니다..
저..헤어진거..맞죠..?
헤어진건지..잠시..별거를..하는건지..헷갈려요..
제가..정리를.하면..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