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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해답을 주세요...

고민남 |2007.10.07 02:08
조회 319 |추천 0

저에게는 좋아했든 그녀가 있었습니다...

처음 그녀를 알게된것은 마트에서 일하면서 우연히 그녀를 보앗죠...

처음보자마자 그녀에게 마음을 빼앗겼다고 해야할까요...

그리고 그녀를 마트에서 일하면서 계속봐왔었죠.

그녀에게 말을 하고싶었는데 차마 용기가 않나서 멀리서나마 그녀를 보았었죠.

그렇게 멀리서나마 그녀의 뒷모습을 보는것만으로도 저는좋았습니다.

그녀는 항상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여자였습니다

그녀의 웃는 모습을 볼때면 저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는것 같고 그녀가 정말 좋은 여자라는

생각이 들었었죠.

그러다 우연히 그녀에게 다가갈수 있는 사건이 일어났었죠.

그녀는 과자쪽에 행사를 하고있었는데 그녀가 카트기에 과자상자를 한가득 싫고 가다 우연히

저희 쪽 매장으로 지나가면서 저희쪽 매장을 박은것입니다.

저는 순간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망설이고있는데 저희 쪽 같이 일하는 아주머니가 그녀에게 괜찮냐고 그러면서 저보고 카트기를 그녀의 매장으로 같이 끌어주라는것이 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드디어 하늘이 나에게 기회를 주는것이라 생각했죠.

그래서 그녀의 매장으로 카트기를 끌어주고 인사를 하고 다시 저희쪽매장으로 돌아왓죠.

그날 저는 너무 기뻣습니다.

그녀에게 처음으로 "수고하세요"라는 첫말을 걸었어니까요

그리고 그녀의 웃음을 처음으로 가까이서 보았고 그녀의 웃음이 다른사람이 아닌 저에게 해주었다는 것에 저는 그날 정말기분이 좋아졌죠

그리고 다음날 제가 쉬는날에 저는 다시 마트에 갓죠

같이 일하는 형들이 쉬는날에 왜나왔냐고 묻길래 그냥 친구 만나러 왔는데 시간이 남아서 왔다고 했죠.

사실 그날 저는 약속도 없었고 그렇다고 제가 마트에 장보러 온것도 아니었습니다.

오직 그녀를 보기위해서 마트에 갔었죠

그리고 그녀를 보았죠

해맑게 웃고있는 그녀의 웃음을 보았죠

그리고 그녀와 마주쳤는데 그녀가 저를알아 보더군요.

얼마나 기쁘던지ㅋㅋ

그리고 그녀앞에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지요

그녀의 웃음을 다시 가까이서 보는순간 저는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그녀에게 반했나 봅니다

그전까지는 그녀가 아름답고 이쁘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날 부터 저는 제대를 하고 처음으로 다시 사랑을 알았고 짝사랑이라는 것을 그때 부터 했었나 봅니다

그리고 알게 되었죠..

그녀가 저와 동갑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다음날 부터 그녀를 볼때마다 인사를 했었죠

여자와 말하는게 익숙하지 않은저는 저와 같은 나이인걸 알면서도 그녀에게 계속 존댓말로 말을햇엇죠..

그러다 그날도 우연히 그녀가 퇴근할 시간에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인사를 했는데 그녀가 저에게 "나이도 같은데 말놓지"라고 말을 하는것이 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수고하라고 손을 흔드는데 저는 순간 당황한 나머지 그녀에게 손을 흔들면서 말은 "수고 하셨습니다"라고 말을 하고 말았죠

그러니 그녀가 절보면서 재미있다는 웃음을 짖더군요

그다음 부터는 그녀와 훨씬 친해질수 잇었죠

같이 쉬는 시간이나 밥먹을때 만나면 웃으면서 인사도 할수 잇고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할수있고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어느날은 그녀가 전날 술을 많이 먹었는지 얼굴 혈색이 않좋아 보이고 배를 잡고 인상을 쓰길래 제가 물어봤죠

"어디 아프니"라고 물어 봤더니 전날에 술을 너무 많이 마셔셔 속이 너무 아프고 머리가 아프다는 것이 었습니다.

그러면서 아프면서도 웃음을 짖는데 그녀가 너무 힘들어 보여서 일을 하다가 같이 일하는 형한테 잠시 화장실좀 같다온다고 하고선 저는 약국으로 뛰어가 숙취 해소 약을 사와서 그녀에게 주었죠.

그녀는 순간 너무당황을 했는지 처음에는 어리둥절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거 먹으면 좀 낳아질거야"라고 말을 하면서 그녀에게 주었더니 그녀가 저에게 고맙다면서 웃으면서 말을 하더군요.

그다음 부터는 그녀와 전보다 훨씬더 친해질수 잇엇죠

서로의 폰번호도 교환하면서 일을 마치고 서로 문자나 전화를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면서 훨씬 친해졌죠ㅋㅋ

그리고  몇일뒤 그녀가 또 술을 먹고 일을 하러 온것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저번때 보다 훨씬 몸이 않좋아 보였죠.

그래서 저번에와 마찬가지로 그녀에게 약을사다주면서 그녀에게 "오늘은 너무 않좋아 보이니까 회사에 말하고 집에 가사 쉬어"라고 말을 했더니 "그래야 겠다"면서 "매번이렇게 신세를 져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제가"친구끼리 이정도는 당연하지^^"라고 말을 하고 저는 다시 일을하러 갓죠

그리고 그다음날에 그녀에게 같이 저녘이나 한끼하자고 했더니 그녀가 "오늘 몸이 않좋아서 않된다"고 하더군요그러면서"오늘 생일인데 정말 우울하다"고 하길래 더디어 기회가 왔다고 싶어서 그녀에게 "내가 마치고 연락할테니까 잠시만 나와"라고 말을 하고 저는 그녀에게 고백을 하기 위해 고백선물로 목걸이를 샇죠.

그리고일을 마치고 그녀의 집앞으로가서 그녀를 불렀더니 그녀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녀에게 괜찮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그녀에게 선물을 줬죠

그러니 그녀가 놀라더군요

친구한테 주는 선물이 너무 비싼거 아니냐고

그래서 저는 말을했죠 목걸이를 목에 걸어주면서 나하고 사귀면 않되겠냐고...

그랫더니 그녀가 얼굴을 붉히면서 저를 보면서 놀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말을 했죠.

"사실은 내가 널 2개월 전부터 좋아하고 있었다"고

"사실 나는 잘난것도 없고 전역한지가 얼마않되서 머리도 짧고 잘생기지도 않고 어디 내세울 것은 없지만 너를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말을 했죠.

그러니 그녀가 저에게 말을 하더군요

그녀게 내년 3월달에 충남에 있는 대학교를 다시 복학한다고 그래서 자기는 아무도 사귈마음이 없었다고 말을 하던군요

제가"괜찮다고 서로에게 관습하고 하는게 아니라 애인처름 때로는 친구처름 그렇게 지내자"고 얘기를 했죠 

그러니 그녀가 자기가 보아왔던 주위사람들은 전부다 서로가 거리가 멀어지면 서로 마음도 멀어져서 결국은 해어진다고 말을하던군요.

그래서 제가"아니라고 내주위에는 전부다 서로 멀어져 있어도 잘사귀고 있다고 나는 니가 봐왔었던  그런사람이 아니라고 말을했죠.

그랳더니 그녀가"나에게도 시간이 필요하니 내일 저녘에 말해주겠다"고 말을 하더군요,

알았다고 내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겠다고 말을하고 다시 저는 집으로 돌아왔죠

그날은 정말 너무 걱정이 되서 잠도 한숨 못자고 밤을 새고 일을 하러 갔죠

일을 하면 서도 걱정이 되서 일도 않되고 계속 그녀만 멀리서 바라봤죠

그리고 그녀가 말을 해주기로 한시간 그녀에게서 문자가 왓죠

그런데 결과는...........

"미안하다.생각 해봤는데 아는 아직 사람을 사귈마음이 없다"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참 바보같은 생각을 했었죠.

일을 마치고 그녀에게 전화를 해서 "일단은 알았고 만나서 이야기를 하자"고 했더니 그녀가

힘들게 하지 말라고 자기를 만나러 오면 다시는 제 얼굴을 않보겟다고 하는것이 었습니다

그래서 니가 나올때 까지 니네 집 앞에서 기다길테니 시간나면 잠시만 나오라고 했습니다

그냐가"마음대로 하라고 전화기 꺼놓을 테니 마음대로 하라고"말을하길래 저도 알았다고 니가 나올때까지 니네 집앞에서 기다리겠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리고 새볔5시까지 그녀의 집앞에서 그녀를 기다렸습니다

결국 제가 정말 바보같이 포기를 하고 집으로 왓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부터 맨날 술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도저히 맨정신으로는 잠이 않와서 그리고 그녀를 회사에서 볼때마다 마음이 너무 괴로워서 도저히 맨정신으로는 잠을 청할수가 없어서 일하는 형들이랑 맨날 술을 마셨습니다

술을 마실때마다 형들이 전부다 잊어라고 세상에 여자는 많다고 아직 어린놈이 여자하나때문에 그렇게 힘들어 하냐면서 모두다 잊어라고 말으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녀를 잊을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아무리 마음을 다잡고 다잡아도 그녀를 막상보면 도저히 잊을수가없는 겁니다

그녀의 웃음 그녀의 향기  그녀의 목소리 그녀의 뒷모습 그녀의 밥먹는 모습 그녀의 문자보내는 모습을 볼때마다 저는 너무 괴롭습니다.

그래서 저는 생각을 했죠 그녀가 없는곳으로 가자.

그래서 그녀를 싹잊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저는 이번달15일에 일을그만두고 다른 지역으로 갈겁니다

그래서 그녀와의 기억을 모두 잊을 것입니다

지금생각 하면 정말 후회가 됩니다

그녀에게 고백을 않했더라면 지금은 그녀와 예전처름 서로 웃으면서 이야기도 하면서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할수있었을텐데.....

아니면 그녀에게 고백할때 좀더 멋진말을 해서 그녀의 마음을 사로 잡을텐데...

아니면 내가 그녀의 집앞에서 조금만더 기다렸더라면 그녀가 출근할 시간에 그녀와 이야기를 할수 있었을텐데 .........

정말 후회되는일이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렇게 그녀를 잊고 떠나는것이 맞을까요??아니면 그녀에게 다시 다가가는게 맞을까요??

도저히 저의 머리로는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저의 얘기를 전부다 읽으주신 어려분게 정말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를 전하고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가르쳐 주세요.....

여러분의 조언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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