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끄는 "동거"...... 내가 미혼일때는 항상 얘기했죠....'동거는 좋은 관계라고....' 지금 이렇게 나이를 먹어보고는 이런~생각이 드는 군요
결혼, 동거, 모든것은 그렇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남자친구가 무책임하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지요 하지만 이 세상에 있는 남자들 그리 다르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건 어쩌면 사람의 심리인지도 모르지요 중요한 것은 동거든 결혼이든 ... 서로의 마음은 서로 각자 추스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사람은 혼자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거지요...
그렇다고 세상사람들과 담을 쌓고 살자는 건 아닙니다. 다른 사람에게 그것도 내가 가장 친하고 가깝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조차도 조금쯤은 한 발짝 뒤로 나가 주어야 할때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고민을 걱정만 하고 힘들어하는 것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렇게 자문을 구하는 당신은 현명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현명하게 잘해나가 리라 굳게 믿습니다.
항상 기쁘고 즐거운 일이 가득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