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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야동을 보면 수용소행.. 농담같죠?

쿡선장 |2007.10.08 18:34
조회 52,112 |추천 0



 

도서관에 시간죽이러 갔다가 책을 한권 봤는데

아무래도 읽고나서도 과장같이 느껴지기는 하고..

백프로 진짜인지는 물론 안가봐서 모르는거지만

적어도 탈북자(평양출신)가 쓴 책에 그렇다고 나왔더군요 후덜;

 

책 제목은 평양이 기가막혀

쓴사람 이름은 림일

 

제가 좀 기억력이 삐리리해서 확실하지는 않는데 아마 맞을꺼에요.

책 내용에 보면요

 

동유럽쪽이 아직 공산주의 정권이였을 때 북한에서 보낸 사람들이

갔다가.. 그들도 사람이니 이런게 다 있구나 혹해서 귀국할 때 노루표테입을

입수해서 들고 귀국했는데 그게 딱 걸려버린겁니다.

 

그래서 강제 수용소갔습니다.

 

사회주의 사상을 좀 먹는다고 하여 이런걸 엄격하게 단속한다고 합니다.

 

북한이 개혁 개방이란 말에 알레르기 느낀다지만 이런거 볼 자유도

없다는건 역시.. 회담 한두번해서 통일! 이런건 아니라는게 새삼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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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헐....|2007.10.09 11:57
프루나 다운받으면 무기징역이겠네.......
베플동무|2007.10.15 19:25
예전에 일본야동은 야메떼~ 야메떼~ 서양야동은 오~ 예스~ 북한야동은 아~ 동무동무 라던 글이 생각난다.. 진실은 어디에.........................
베플...|2007.10.15 18:00
진짜..;; 한국에 태어나서 신께감사한다=ㅅ=; 서양가면 총맞고 북한가면 개꼴나고 중국가긴왠지 꺼려지고 일본은 그냥싫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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