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발합니다. 광명 시장쪽 마당발 신발가게...주의하세요

광명인 |2007.10.09 11:31
조회 514 |추천 0

안녕하세요..? 먼저 톡에 이런 일로 글을 처음 올리는 광명사는 이십대 중반 처자입니다.

 

제가 구두쇠는 아니지만 나름 아끼며 산다는 생활주의를....^^;워낙 발품팔며 다니는 쇼핑을 안좋아

해서 쇼핑이 꼭 필요할 시 하나둘 정도는 더 사둡니다.

 

문제는 그저께 터졌는데요.. 광명 사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광명 크로앙스 옆쪽 마당발이라는 신

 

발가게에서 9월 17 일 구두 두켤레에 근 오만원 돈을 주고 샀습니다. 신발의 디자인이 비슷하고 해

 

서 한 켤레는 밖에 한번도 안신고 나오고 한켤레만 한 3주정도 신고 다녔네요...그런 그저께 일요일

 

거리를 걷던 중 뭐 크게 걸리는 것도 없었는데 굽이 부러지는 겁니다. 정말 난감....ㅡ.ㅡ;;

 

그래서 어제 신발을 들고 갔습니다. 전 한달도 안됐고 길거리에서 오천원이나 칠천원을 주고사더라

 

도 굽이 부러지는 경우는 없었기에(에나멜은 벗겨지더라도) 교환이나 환불을 원하고 간 것입니다..

 

그런데 대뜸 고쳐주겠다고 하더군요. 제가 아무리 이게 어디 걷다가 부러진거라고 하면 뭐합니까.

 

믿지도 않겠거니와 어디 크게 걸려서넘어진걸로 우기는데.. 제가 신발이 이렇게는 부실할 순 없다

 

고 말해도 막무가내입니다. 제가 그럼 그건 고쳐주시고 같이 사간 신발도 똑같은 증상이 나오면 어

 

찌하겠냐고 하니까 똑같이 고쳐주겠답니다. 기분이 나쁘더군요. 글서 제가 그건 한번도 나가신은적

 

이 없으니 그건 똑같은 증상이 발생하면 교환이나 환불을 해주셔야 한다고 하니까 그렇게 못해준다

 

고 하더라고요.. 그럼 제가 지금 그 새신발을 가져올테니(어차피 주인도 신발보면 밖에 안신고 나간

 

거 알잖아요..)그건 환불을 해달라고 하니까 무조건 못해준다며 지금 가져온 것도 안고쳐주겠다며

 

저를 막 떠밀고 나가라는 겁니다... 이런 행패가 어디있답니까... 제가 너무 화가 났지만 글두 침착

 

하게 이거 중국산 아니냐고 하니까. 메이드 인 코리아라고 쓰여 있지도 않는데 가리키며 메이드 인

 

코리아라고 하더군요..그리고 계속 밀더군요...그리고 먼저 주인이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라고

 

큰 소리를 내더군요....물론 잊고 거기 안가면됍니다...하지만 전 왠지 사기와 행패를 당한거 같습니

 

다.. 제가 제품의 질을 못믿어 한불을 해달라 한건데 정말 억울하고 분합니다..물론 우리 톡 여러분

 

들은 그런 가게에 당췌 안가시겠지만 광명사는 분들 저와 같은일 안 당하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오늘 좋은 하루 되십시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