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톡을 즐겨 보는 23살(남) 입니다..
한번도 글을 써보지는 않았는데 오늘 드디어 몇자 적게 되는군요;;
다름이 아니라 ;;
고등학교때 친군데요;;
지금 7년째 단짝 친구입니다..
평소에 서로 욕도 하면서 억쓔 친하게 진해는 사이입니다..
그런데.. 어제 통화를 하면서 하는말이....
(니가 날 어떻게 따라올려고 ㅋㅋ 넌 내 밥이야 ㅋㅋ) 이런말을 좀 유식하게 하고싶었나봅니다;;
친구: 야 .. 임마 닭이 학 쫓다가 다리 찢어진다는 말도 못들어 봤나;;;![]()
이러는것입니다;;-0-
아예 모르면 가만히 있지;; 어디서 어설프게 듣고;;;; 아흐;;
제 친구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