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환매 운운 하지 마십시오.
제 경험상 맨날 넣고 빼고 해봤자, 계속해서 본전에서 왔다갔다 합니다.
수익으로 난 돈이 어디에 쓴지 모르게 조용히 사라져 버리니깐요.
눈 딱 감으시고 없는 셈 치고 계속해서 불입하십시오.
3년 길게는 5년이 지났을 때 그 기쁨은 이루 말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거대한 산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 지지 않습니다.
로마도 마찬가지였죠.
Rome was not built in a day.
자 서서히 진군합시다. 다 같이 잘 살면 서로 좋지 않습니까?
제발 환매라는 단어는 이제 생각지도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