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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바다야끼 알바는 바보 아니면 못해...-.,-;

난바보 |2007.10.11 19:31
조회 728 |추천 0

로바다야끼 알바  ㅅㅂ   이런걸 하는넘은 뭘까....(난 하고있긴하지만 --

 

요즘 로바다야끼 업체중 장사좀 되는 체인점 있는 가게에서 알바중인데.(가게 안말할께 ㅅㅂㅈㅋ)

여기서 알바하는 인간들은 딱 세 부류의 사람일것같다 .

 

1엄청 바쁘게 힘들게 일하는걸 좋아하는 특이체질 사람들이나  (마치 SM이나 세디스트처럼--)

 

2알바를 한번도 안해본 사람들 ..(  알바를 안해봤으니  모든알바가 이런줄 알수도..)

 

3 첫날 나갔다가 그만두고 싶어도 마음이 약해서 나가게되는사람 (한달은 채우고 나가야지 했다가 사람없으면 다음달까지 해줘야지  라는 ...)

 

이런 사람들아니면 못할알바 -.,-  알바좀 해본사람은 정말 퉷 ~ 하고 나와버릴정도로 ...

 

장난아니고 ...   조금쎈 시급에 속아서 로바다야끼 알바는 하지마삼 ..

시급 5천원 줘도 못할일임....( 아니다 5천원은 생각좀 해본다 ㅅㅂ )

 

고등학교 보다 더심함 .

 

가게에서 전화한통할 시간없이 화장실 한번 가는것도 엄청나게 눈치보이지 (졸 바빠서 자리비우기가 눈치보이기에...)        알바생이 여럿하면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재밌게 일할수있을줄알았는데 .. 무슨 얼어죽을 -.,-;  첨들어가면 주방에서 일하기에 썩 친해질 틈도없이바쁘고 .. 홀에 나가도 이야기할 시간도 없고  눈치도 보이고 ...   (새벽에 일하는 직원이면 모를까 알바생은 말할틈도없이 바쁘더만  그냥 가끔 가끔 대화하는정도 ..)

 

평소엔 다정한 사람이라고 생각되는사람도 바빠지면 서로 좀더 바라게되고  서로 자기만 가장 바쁜줄알게되서 알게모르게 인상쓰고 앙금이 좀 생기기도 하고 ...   하여튼 이런알바 하는애들 보면 존경스러운게 아니고 바보같아 보임 -.,-; 

 

한가지 유일한 낙은 얼굴이 좀 생길경우  연락처 따가는 손님이 많다는거 (술집이다 보니 딴곳보단 많음.. 그럼뭐해 ㅅㅂ  전화받을 틈이 없어서 연락와도 못받는데  ㅋ 뭐 이런 병같은일이 ㅋ 그리고 이것도 홀에 나갈정도의 경험이되야 가능함 .. 첨엔 다음 신입알바들어오기 전까진 주방에 죽치고일해야함 )

 

거기다 알바생이 많으면 그나마 낫지만 ... 몇명동시에 그만두게되면 일은 몇배로 힘들어지고 ...

 

새로운 알바생이와도 안그래도 힘든일이 몇배로 힘들어진 상태라   하루하고 때려치우는경우가 대부분이라 알바생이 안구해지고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서 미침..

 

 ㅅㅂ  나 알바하고 새로운 알바생 6명이 다녀갔는데...전부 하루하고 째더만..

 

이런 미췬일을 어떻게 하냐며 ...

 

알바시간도 정해진것도 아니고 ..  전니 랜덤 -- 사람이 처 없는날은 절 빨리 마쳐줬다가  (이런날은 드물긴하지만..)   손님이 존 많은날은 새벽 5시까지도 붙잡고 있고 --   ㅅㅂ 이게 알바야 ..

 

사람이 없어서 그만두고 못있고 바보같이 알바하고있지만.. 정말 시급이 1000원이상 차이안난다면 다른곳에서 하는게 정상인의 바른생각같아보인다 ..

 

차라리 이정도 일할꺼면   웨이터 하는게 낫겠다 ..   그쪽일은 이것만큼 힘든만큼 돈이나 많이주지 .. 최소 180 에서 200까지...  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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