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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중요시하고 막말하는자기생각만옳다고생각하는남자친구..

피피 |2007.10.11 23:16
조회 564 |추천 0

사람을즐겁게해주는 제남자친구는

나이와다르게 진지하고생각도깊어서 주위사람들이 나이를불문하고

제남자친구를좋아하고아껴요

그런데 너무나도 주변의식을많이하고 고지식해서

이해하지못할행동이너무많아요정작본인은다하면서

제가 남자친구가전화왓을때  제동생들이랑 구경왓다고하면

미리얘기않햇다고화내고전화를끊더라구요

또 제주변친구들까지도만나지못하게하고 제옷도 얼굴도

이미지도 다모라고하고 저를대놓고 어떻게보인다더니

민망한얘기들만하고 자신의생각과다르면 전혀이해하려고햇던적이없어여

아예그럴려고도않하고 욱하고 그러다보면 욕도막하고 정말죽을거같이힘들어요그럴때는요..

제과거얘기를꼬치꼬치캐묻고요스킨십은언제햇냐니.어디서어디까지남자는몇명 조금이라도

틀리면제가가식적인나쁜년으로몰아요..말과행동이조금이라도다르게느껴지면

실수라도하게되면 젠저런애구나생각해버리고 대놓고 상처주는말하고...

 만나기로한약속시간에몇분이라도늦으면욕하구요...

그사람생각과맞지않으면그냥아예절무시해요...물론저도잘못하는건있겠져..

근데 전아닌데제친구가 이상하면저까지싸보인다는년으로 말하는데...

어떻게해야되는걸까여?...넷?....

저를좋아하는건가여..뭘까여...좋아하는거같긴한데......평소엔잘해줘요..

얘기만하면다싸우고 풀린적이단한번도없어요얘기가 나뉘면요..

전어떡해해야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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