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전 대구사는 18세 꽃다운...(ㅋㅋ..)여고생 입니당
이번 판은 두번째로 써보는건데요~
처음으로 쓴 판은 10살 차이나는 동생 이야기엿는데..
조용히 묻혔죠....T_T
그래도 다시 한번 판을 써봅니당 ㅋ_ㅋ
때는 아마 올해초였을거에요
전 그때 고딩이였기에...학교에서 보충수업을 하고잇엇죠 ㅜㅜ
자습시간에 갑자기 울리는 휴대폰
엄마가 건 전화였어요
자습시간이라 조용히 전화를 받았더니
저쪽에선
"언니언니언니언니~~ 나 아이비언니랑 놀구잇어~~~"
열살어린 막내동생이 흥분된 목소리로 말을했어요
전 뭔소린가 싶어서 동생한테
"언니 지금 공부해야되니까 끊어."
단호하게 끊고 다시 공부를...(햇을까요?...ㅋㅋ)
밤에 집에와보니 막내동생이 있더군요
제가 집에 들어오자마자 언니언니 아이비언니가 어쩌구저쩌구.....
응? 무슨소리야 ㅋㅋ 에이설마 하고잇엇는데...
막내동생이 보여준것은......
(오른쪽이 제동생 왼쪽은 아이비)
(제동생 머리크기...굴욕.......ㅋㅋ)
OH MY GOD 순간 저는 '헉'했고,,,
어디서 만났어!!! 언제!!! 엄마한테 동생한테 막 물었는데
그냥 어디 식당에서 만났어!! 이러고 말더군요...(매정한가족들...ㅋ)
그순간에도 막내는
"아이비언니랑 사진도 찍고 아이비언니가 사탕도 주고 .....어쩌구저쩌구"
자랑을 어찌나 해대는지..ㅋㅋ
제 막내동생은 이때이후로 컴퓨터를 켜서 항상
인터넷뉴스에 아이비란 이름이 있으면 클릭해서 혼자 막 읽더군요...
아이비 올해 말에 컴백한다던데..ㅋㅋ
제동생 그때쯤이면 맨날 티비에 아이비언니 안나오냐고 난리나겠네요 ㅋㅋ
아이비언니 ㅋㅋ 제동생이 열심히 응원하고 있으니까
컴백하셔서 대박나시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