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하고 3 개월 그리 짧은 시간은 아니라고 봅니다..
처음 아는사람을 통해 친구로써 알게된 동갑내기
첨엔 일반친구처럼 지냈엇는데 친구관계이다보니
서로 힘들거 이런거 저런거 이야기 하다가 결국 정이트고
연인이 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지만 ..
친구였던 당시 그여자도 솔로 저도 솔로..
맘맞고 서로 힘되어줄수 잇엇기에 연인이 되엇는데..
한달뒤 우연찬게 알게된 사실..
4년간 연예햇다가 헤어졌던 남자를 다시만난다는 소리..
헛소리에 불과할거라는 믿음으로 아무말 않햇지만 ..
사실이연즉.. 그자리에서 헤어질수도 잇엇지만
나는 그여자가 좋앗고 놓치기 싫엇죠
같이 술먹다..술에 취한 그여자..
예전에 만나던 사람 못잊겟다 는 한마디
눈앞에 나는 볍신인마냥..
그남자와 비교하는 그여자
누구나 오래만나다 헤어지고 나면 한번쯤 나대는 소리
근디 다시 만난다는거 알고 잇는데 ? 그딴소리하면
헤어지자는 소리로 밖에 인식이 안되자나
근데 니가 너무 좋앗어 .. 그래서 1년 하고 3개월 이라는 짧지 않은시간
보냈으니깐..
이런 저런 안좋은거 다 알고 있으면서도 너한테 직접적으로 물어보진않앗지만
니가 유도를해서 말을 꺼내면 오히려 니가 화를내고 .. 난 볍신같이 그런듯 받아들이고
근데 헤어지자는 소리는 못하겟드라
그만큼 좋앗으니깐.. 무지 좋앗으니깐..
헤어지던날 멍하니 잇다가 날아온 문자한통
잘지내라는 문구.. 전화햇더니 오히려 승질내네
1년 3개월 이라는 시간동안 난 너한테 무슨 존재 였는지 듣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