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숨을 죽이고 있었던 최고의 스타들이 이번 하반기에 각각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오는데..
돌아온 것만으로도 너무나 기다려지고, 기대되는 그들은 과연 누가 있을까요?
이젠 헐리우드 스타로 자리 매김을 준비하는 멋진 남자 '이병헌'
제일 처음 우리 곁으로 돌아온 이병헌.. 말이 필요 없는 국내 최고의 탑 스타 중 한명인 그가..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지.아이.조'를 통해서 우리 곁으로 돌아 왔습니다.
헐리우드 스타들과 함께 있어도 빛나는 그의 외모와 포스~!!
영화의 흥행성공을 떠나서 국내 배우가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에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네요..
사랑을 위해 목숨을 건 조선의 마지막 무사 '조승우'
지금은 잠시 우리 곁을 떠나 군 생활을 하고 있는 남자 '조승우'
군입대 전 마지막으로 촬영을 한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으로 추석에 돌아오는데..
2년간 보지 못할 뻔한 조승우를 추석에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불꽃처럼 나비처럼'에서 조선 최고의 무사로 등장하는 무명의 역을 맡은 조승우..
사랑을 위해 목숨을 건 조선의 마지막 무사로 나온다고 합니다.
애절한 눈빛 하면 조승우인데.. 추석에 많은 여성들의 눈물을 자극할 영화로 돌아온 조승우.
올 하반기 가장 애절한 사랑을 담는 이 영화는 조승우의 애절한 눈빛연기에
국내 최고의 멜로 여왕 수애를 등장시킴으로써 더 기대를 만들게 하는데요.
수애의 한복 입은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운데..
사극 이라서 그런지 왠지 미술이나 색감 등이 너무 아름다울 것 같아요..
로맨스와 액션 그리고 서사를 모두 담고 있는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하반기
저의 최고의 관심 작품 중 하나입니다. 어서 추석이 왔으면 좋겠네요.
거기에 그는 없었다.. 말이 필요 없는 배우 '김명민'
배우로서 최고의 감탄사는 무엇일까..
MBC 다큐에 '김명민은 거기 없었다' 거기 없었다.. 김명민은 없고..
그가 맡은 배역만 있을 뿐.. 최고의 감탄사는 바로 저 말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요.
장준혁에서 강마에.. 정말 최고의 연기력을 보여준 그가.. 이번에는
루게릭병 환자 역을 소화하기 위해 52kg까지 감량했다고 하는데...
그가 또 얼마나 신들린 연기를 보여줄지..
그 누구도 기대 안 한 베바를 최고의 드라마로 만든 그의 영화이기에 더 기다려 지네요..
미남, 젠틀, 카리스마, 눈빛.. 이번엔 대통령으로 돌아온 '장동건'
이 남자에게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헐리우드 촬영이 끝나고 오랜만에 국내 영화로 돌아온 최고의 미남 '장동건'
'굿모닝 프레지던트'에서 대통령을 맡은 '장동건' 만약 정말 이런 남자가 대통령이라면,
무슨 잘못을 해도 다 용서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ㅎ
절대 꽃미남의 귀환 '강동원'
정말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강동원'
M 이후에 '그 놈 목소리'에 목소리로 출연한 강동원이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귀환을 하네요.
판타지 무협 물을 풍기는 이 영화가 기대되는 이유는 배우 강동원의 귀환과 더불어
'작전의 재구성' '타짜'의 최동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는 것!!
다소 유치할 수도 있을 영화를 어떻게 만들지 궁금증을 유발하네요..
(블러드 같이 유치하지만 않길 바랄 뿐.. ㅋ)
이제는 헐리우드 메이저 영화의 주인공인 '정지훈'
'스피드 레이서'로 헐리우드 영화계로 입성! 비록 성공은 하지 못했으나,
최고의 감독에 딱 찍힌 그는 이번에 '닌자 어쎄신'으로 우리 곁으로 돌아 오져!!
미국에서 이미 선 공개를 한 '닌자 어쎄신'은 굉장한 하드코어 영화라고 하네요.
평점이 양 갈래로 확실하게 구분이 되는데.. 안 좋은 평들은 거의 다 너무 잔인해서 그렇다고 하는데..
첫 주연의 영화인 만큼 엄청난 노력은 한 '정지훈'
이 영화의 분명한 점은 기존 '스피드 레이서'와는 완전히 다른 또 한번의
하드코어 영상 혁명이 일어나지 않을까 예상이 되네요.
올 하반기 돌아온 스타들 중 과연 최고의 승자는 누가 될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