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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 꽃다운 나이에 황산테러 '녹아버린 얼굴'

ㅜ.ㅜ |2009.08.06 11:09
조회 50,894 |추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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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과 채무관계로 소송을 제기한 여성에게

 

사주받은 사람들이 황산을 들이붓는 테러가 발생했는데요 ㅠㅠ

 

정말 맘이 아프네요 ㅠ

 

그 범인들 검거 되었으나 교도소가 아닌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는 말을

 

기사에서 본 적이 있는데 ..... 말이 돼나요...

 

돈 때문에 한 사람의 인생을 180도 바꿔놓은 인간들 ....

 

그대로 바꿔줘야 됩니다 ....ㅠ

추천수19
반대수0
베플마오|2009.08.06 11:13
우리나라에 점점 사람이 사라져가네... 저런짓을 하는게 사람인가..
베플|2009.08.07 12:44
얼굴에 난 트러블 하나, 여드름 하나도 보기 싫다고 몇만원짜리 컨실러 사서 찍어발라 가려보겠다고 아둥바둥거리는게 여잔데 너무 안타깝네요...ㅠㅠ
베플블라인드|2009.08.07 01:0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4&oid=093&aid=0000000567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0268063 위 사이트가 살인마 이준한의 사진이 담겨있는 사이트입니다. 안경쓴 돼지같은 쓰레기냄새 날것같은 얼굴로 처 다니고 있는 색끼가 황산테러범 이준한입니다. (안경 안쓴 2명은 아무 상관없습니다.) 이 색끼 아직도 병원에 입원해있습니까? 대전의 한 병원에 있다고 하는군요. 강심장이신분들 반드시 찾아내서 똑같이 황산을 뿌려주든지 눈깔을 찔러죽이든지 합시다.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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