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단순한 열정/아니 에노르

제주천사 |2009.08.08 00:57
조회 68 |추천 0
어렸을 때 내게 사치라는 것은 모피 코트나 긴 드레스, 혹은 바닷가에 있는 저택 같은 것을 의미했다.

조금 자라서는 지성적인 삶을 사는 게 사치라고 믿었다.

지금은 생각이 다르다.

한 남자, 혹은 한 여자에게 사랑의 열정을 느끼며 사는 것이 사치가 아닐까?


아니 에노르 / 단순한 열정 중에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