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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시면 어쩌죠???????

츄파 |2009.08.09 08:39
조회 205 |추천 0

제 생일이 낼모래//큰오빠한테 오빠 나 선물해줘..그랫더니

첨엔 안된 임마 오빠 돈 어디있나...임마 네가 알다시피 고생한 엄마한테 선물한적 없는데 네가 조르면 돼냐 .....엄마나 네생일상 푸짐하게차려줄것이니

미 푸짐한 상으로 대처하라는 오빠 서운한말에 하지말아야할 속깊지않는 동생한마디 

오빠 가만보니 나몰래 엄마한테 선물했던데...버럭나도 오빠동생인데 왜 난 안해줘..잉잉

햇더니..그럼 너희 동생들 한텐 해준적 봤니..험악 아니 ...

못봣어...삐질봐..임마..단 엄마는 우리들부모님이시잖아 ..넌 왜 생각이 짦니

만일 엄마가 네 속마음 알땐 무척서운해하시겠다 ...오빠 일장연설

맞긴 맞데요 사실 받기만 하지 줄줄 모른 철부지동생 맞아서 고개깐다음

그래도 다시한번 해주라////////삐질오빠 이번만.........꾸벅오빠 미안했던지 알았다 임마!!!!!// 사랑

너 뭐갖고 싶냐 화들짝 /사랑/..그럼 해줄거야....

난 학생이라 부모님 동생오빠선물한적 없기때문에  ..엄마한테 미안해 그래........엄마는 다음에 해드리면 돼.. 무튼고마워..

받아도 되쥐//;;;;;;;;;;; ;;;;;;; 괜찮아 ..임마 ....뿌듯

제 고집으로오빠 성의을 봐서 주문을 했긴했는데 괜히 엄마한테 미안해서 ..오빠가 주문해줬단 말이 입밖으로 나오지 않더라고요 ........실망왜 일케 엄마한테 미안한지 .......부끄

어떡하면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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