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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잘못든 대한민국

지금의 대한민국은

무엇이 옳고 그르냐를 떠나서

이념으로만 나뉘고 있는듯 합니다.

 

"당신은 그렇게 생각하니 빨갱이야.."

"당신은 그들편이니 친일파야.."

 

옳고 그름을 떠나서 대화가 이렇게 흘러가니..

대한민국이 후퇴할수 뿐이 없겠지요..

 

장자연자살 사건을 따지자면..

틀림없이 잘못한 사람들이 있지만.

권력의 비호아래 모두 흐지부지..

어떤 사람은 조중동의 나팔에 현혹되어

장자연은 어차피 그런쪽의 애니까 그런일을 당해도 상관없다.

이렇게 까지 말을 하더군요..

그렇다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생각의 수준이 떨어지니까.

수준낮고 생각 없는넘은 무시해도 상관없다는 논리와 같겠지요..

 

왜 갑자기 장자연 사건이 나왔냐..?

민노총 간부의 강간미수 사건과 맞물려서 돌아가기 때문이지요.

강간미수범은 당연한 죄값을 치뤄야 하고 그에 합당한 판결이 나왔지만

장자연의 자살에 얽힌 사람들은 죄값을 치루지 않았지요.

 

뿐만아니라.

미디어법의 통과 또한 법치주의라는 대한민국의 근간을 뒤엎어 버리고

자신들이 법위에 군림하는양 떠들어 대더군요..

미디어법또한

신군부시절에 만들어진 법으로 새롭게 고쳐져야 할 법이지만..

부작용에 대한 대책하나없이 통과 된다는것은

잘못된 것이 틀림없지요..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반대하는것이구요.

 

반대를 위한 반대..??

옳고 그름을 따지기를 반대하는 자들에 대한 반대.

부작용을 줄이고자 하는 노력을 하는 자들에 대한핍박

 

그리고...

2009년에 빨갱이라 몰아부칠수 뿐이 없는

논리가 전혀 없는 자들의 폭정...

 

대한민국에 사는것이 자랑스럽게 느껴지도록

내 자신 스스로 반성하며 고쳐나가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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