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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의 발생

김지양 |2009.08.11 11:36
조회 138 |추천 0

소리는 물체의 떨림을 말하며 물체는 소리를 발생하는 물체인 발음체를 말하고 떨림은 진동을 의미하며 소리의 발생은 발음체의 진동이라고 합니다.

 

소리는 물질이 아니라 하나의 현상입니다.

==사람의 목소리는 성대에서 생긴 떨림이 공기를 진동시켜 우리귀에 전달되는것이다.

 

촛불앞에서 북을 치면 촛불이 흔들리고 소리굽쇠를 세게 친뒤 물에 담그면 물이 튀는것도 물질의 진동에 의한현상이다.

 

소리는 스스로 움직일수없고 공기나 땅처럼 진동을 전달하는 물질즉.매질을 통해 퍼지죠.이렇게 진동이 퍼지는 현상을 파동이라고 합니다.

 

 

진동은 물질이 주기적으로 흔들리는 것이고

 파동은 그흘들림이 퍼져나가는 현상이다.

빛.음파.수면파(물결)등은 모두 파동이다.

 

 

물속은 공기 중에서보다 소리가 더 잘전달된다.물고기 중에는 소리를 이용해 먹이를 찾거나 짝짓기를 하는 종류가 있는데 특히 민어는 여름철 산란기가  되면 모여서 우는 소리를 내곤한다.

 

소리는 떨림(진동)으로 납니다.

두개의 물체를 서로 문지르면 마찰이 생깁니다.이렇게 생긴 마찰로 물체가 진동하게 되어 소리가 나게됩니다.

 

소리의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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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내는 물체(발음체)가 진동하게 되면 주변의 공기가 같이 진동하게 되고, 이 소리는 귀의 고막을 진동시켜 느끼게 된다.

소리의 높이 : 진동수가 적으면 낮은 소리, 진동수가 많으면 높은 소리이다. 사람이 들을 수 있는 가청 주파수는 20-20000Hz이며, 20000Hz보다 진동수가 많은 소리를 초음파라 한다.그림보기

circle06_blue.gif 소리의 세기 : 같은 진동수에서 진폭이 크면 강한 소리, 진폭이 작으면 약한 소리가 된다.그림보기

circle06_blue.gif 소리의 맵시 : 발음체에 따라서 소리의 파형이 달라지는데, 이것을 소리의 맵시라고 한다.그림보기

 

 

빨대를 손으로 훑어 내리면 마찰이 생기면서 빨대와 종이컵이 진동하여 소리가 납니다.물이 묻은 손이 물이 묻지않은 손보다 마찰이 커서 더 큰소리가 나게 됩니다. 이외에도 소리를 내는 방법은 아주 많습니다. 책상이나 그릇등을 두드려서 나는소리 고무줄이나 아기즈이 줄을 튕기거나 문지르는 마찰응 이용한 소리.휘파람과 같이 불어서 나는 소리외에도 흔들리거나 떨려서 나는 소리 등소리른 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소리의 발생

◎ 소리는 어떤 성질을 갖는가?

     ★ 소리 : 물체의 진동이 공기를 통해 전달되는 파동

                 ·진공에서는 소리의 전달이 없음

                 ·소리의 3요소 : 소리의 높이, 세기, 맵시

     ★ 파동 : 일어난 진동이 주위로 전달되는 현상

     ★ ㏈(데시벨) : 소리의 세기를 나타내는 단

 

 

발음체란?

 

진동을 일으킴으로써 소리를 내는 물체

 

진동이란?

물체의 시간이 흐름에 따라 하나의 점을 중심으로 반복적으로 왔다갔다 하면서 움직이는 상태 혹은 어떤 물리적인 값이 일정 값을 기준으로 상하 요동을 보이는 상태이다

 

우주엔 소리를 전달해 줄 물질이 없기때문에 소리가 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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