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매매 여성이 성매매여성으로 계속 살아가길 바라는 사람들 ! 그들은 누구인가?

빛과 어둠... |2009.08.11 17:42
조회 9,875 |추천 4
 

 

성매매여성이 성매매여성으로 계속 살아갈때 이익을 얻게 되는 더러운 인간들

 

1) 성매매여성들의 가족( 자신의 딸이 윤락을 하는 것을 알면서도 이익이나 취하는 - 아래기사 참조 )

2) 포주

3) 윤락가에 기생하는 조폭

4) 윤락가 기둥서방

5) 윤락가 뇌물경찰

6) 성매매업소에 건물과 땅을 대여하고 비싼임대료를 받는 인간들  

 

이런 인간들이 이익을 얻고 혜택을 받도록 성매매,윤락을 계속 방치해야 하겠습니까?  선한 양심과 정의심을 가진 분들은 생각해보고 실천해주시기 바랍니다.  

 

P.S 성매매여성은 피임기구를 사용하기에 성병도 옮기지 않으며 임신도 낙태도 안한다는 무지한 사람들도 아래의 기사를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윤락을 계속하게 하는게 윤락녀 자신들을 위해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일인지 그들을 맹목적으로 옹호하는 사람들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

[ 몇년전 어느 뉴스기사]

 

성매매 종사여성 10명 가운데 4명이상이 임신 경험이 있으며 절반이상은  정부가 성매매를 공식 인정해줄 것을 요구하는 입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조사대상 여성의 3분의 1 가량은 본인이 성매매에 종사한다는 사실을 가족이 알고 있다고 답변해 충격을 주고 있다.

 

국회 여성위원회 민주당 조배숙 의원은 6일 여성부가 보건사회연구회에 용역 의뢰, 국내 최초로 정부 차원에서 대규모로 실시한 성산업(윤락) 실태조사 결과를 입수, 공개했다. 

 

' 성산업구조 및 성매매 실태에 관한 연구' 라는 이름의 이 조사는 작년 11월~12월 서울과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등 6대 도시의 이른바 '청량리 588' ' 대구 자갈마당' ' 인천 옐로하우스' 등 윤락가 성매매여성 4182명, 1047개 업소를 상대로 실시됐다. 이들의 성매매 지속기간은 평균 32.1개월이고 경험업소 숫자는 평균 2.4곳 이었다.  전체 4182명 가운데 조사가 완료된 여성 1655명을 대상으로 파악한 결과에 따르면 임신경험이 있는 여성은 44.4% 이며 이 가운데 2차례 이상 임신한 여성도 25.1% 에 달했다.    

 

성매매를 계속하기를 희망하는 사람의 비율은 44.7% 로 나타났으며 나머지 55.3%는 그만두기를 희망하지만 나름의 형편으로 그만두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만두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돈을 많이 벌기 때문'  이 꼽혔으며 이어 '빚 때문' (15.5%) '다른 생활에 적응하기 어려워서' ( 11.7%) ' 다른 일자리를 구할 자신이 없어서' (11.0%)등 순이었다.  

추천수4
반대수0
베플아후후|2009.08.27 11:57
웃기는 소리하지마라. 어디서 기사만 보고 ㅉㅉㅉ. 예전에야 어디서 끌려와서 성매매를 하다 보니, 그지같은 일들이 많았지만 요새는 지들이 알아서 기어들어온다. 가장 큰 문제가 뭐냐하면, 예전에는 거기서 일하는게 엄청난 일이라고 여겨저서 무지 고민하고 가게되는게 있었는데, 성매매 특별법 이후에 여기저기 동네에도 생기고 구인/구직 사이트에도 올라가게 되니까 너무 친근해져버렸다는 거다. 여자들도 그냥 알아볼까 하고 자연스럽게 갈 수 있게 되었다는거.. 그냥 대학생들도 넘쳐난다. 얘들... 일정액 벌면 학교 다시 다니고 졸업 잘 해서 시집 잘만 가드라. 피아노치다가 룸살롱 일하고 학원 차리는 애도 봤다. 남자들도 마찬가지인게, 큰맘먹고 이번에 한번 갈까?하고 계획짜고 하던 애들이 그냥 회사에서 1,2분 거리. 집에서 1,2분 거리에 할수있는곳들이 즐비해지니 맘만 먹으면 바로바로 갈수 있게 된거지. 요즘에는 쉬고싶으면 그냥 쉬게도 해주고, 특히 지가관두고 싶으면 얼마든지 관두고 푹 쉬다가 돈 떨어지면 그냥 다시하는 애들도 많다. 대치동 주택가 주변 한번 바바라. 나가요 언니들 무지 럭셔리한 생활들 즐기면서 하고있지. 위에 써있는 자갈마당이나 지방일하는애들은 서울로 못올라왔거나 서울서 나이 들고 내려간 애들이 태반. 인권유린은 이쪽에서 더 생길지 몰라도 얘들은 울며 겨자먹기고 안마등지에서 일하는 애들은 생활 아주 호화롭게 잘만 산다. 여성단체들은 성매매하는 애들이 피해자이고, 남성이 가해자로 맨날 묘사하는데 그냥 웃겨서 콧물이 날뿐.
베플5월|2009.08.27 00:37
아윽 진짜 토나와 성매매는.. -_-;;; 물론 강간같은 사회범죄보다야 낫겠고 사회적으로 절대로 없어질 수 없는 거지만 성을 돈으로 판다는 게.. 진짜..............막노동을 하더라도 성을 팔고싶지는 않다. 나 자신이 너무 비참하잖아.. ㅠㅠ
베플어려운문제.|2009.08.27 09:54
여성과는 다르게 남성은 성욕구가 좀 심하죠. 특히 10대후반터 20대까지는 그렇죠. 이걸 어떻게는 해결은 해야되는데. 해결은 안되고..손양은 한계가 있고 하니 상당수가 성매매 여성을 찾는겁니다. 자 여기서 문제가 되는게...정부에서 단속을 하면 그 수가 줄어들고 남성들도 에이그냥 안하고 말지 해야되는데. 그게 안되니까요. 정부가 단속한다고 그게 줄어들지는 않지요. 번화가나 골목에 차를 세워두면 그런 전단지가 수도 없이 꼽혀 있고요. 차라리 없애지 못하거나 성폭행 같은 범죄를 줄일수 없다면 나라에서 차라리 공창제도를 운영하는게 낫다고 보네요. 직업여성들의 정기적인 검사와 더불어 미성년은 아예 접근금지. 미성년을 받았을 경우 심한 벌금과 징역형등등..그리고 성폭행범에 대해 강한 처벌등등..성욕이란게 기본욕구이기 때문에 억제한다고해서 다 억제 하기도 힘들고요. 차라리 그냥 공창제도 추천합니다. 이게 참 필요악이라는.....없어지지 않을거면 정부에서 관리를 해주는게 제일 좋다고 봅니다. 정부가 죽도록 단속해도 성매매란거 없어지지는 않을 겁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