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사는 20대후반의 남성입니다
글이 기니 비흡연자분들이나 지루하다싶으신분들은 뒤로←눌러주세요~
여러분들께 정보를 좀 알려드리고 조심하시라고 이렇게 톡에다 이렇게 글을쓰게 되었
네요. 제가 7월말에 전자담배를 우연히 구입하게 되었는데 제품은 xxx제품이었습니
다. 시연도 해보고 구입을했는데 구입한다음날 연기도 안나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찾아가서 새제품으로 교환하고 왔는데 또그다음날 말썽이더군요
그래서 또 바꿨습니다 (개인적인 문제로 고장이아니고 기계문제였습니다)
그렇게 사용하면서 어제까지 약 18일 정도 되었는데
문제는 어제 일어났습니다
일요일날 또 이상이있어서 구입처에가서 a/s를 받았는데 생각을해보니 갑자기 성질이
나더군요 제가 산지는 18일 ..a/s를받으러 간날은 10일..
참!제가 구입한건 한개가아니고 여기저기 선물을 드릴려고 3세트를 구입했습니다
3개제품중에 유독 제것만 고장이 많이 났지만 다른 두개의제품에서도 문제는 있었습니
다. 그래서 이번에 간김에 확실히 해두고 와야겠다 라는생각에 업자분한테
"다음번에 또 고장나면 환불할꺼니까 종이에좀 적어주세요"라고 말하니
환불은 안된다고 환불하고싶으면 본사에 전화해서 얘기하라고
그래서 일요일이라 통화가 안되고 월요일이되서 전화를 하였습니다
통화를해서 지금까지의 전자담배상태를 말하고 환불을 받고싶은데 환불규정이 어떻게
되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본사에서는 일딴 구입처랑 연락을해보고 연락을 준다길래 기다렸습니다
다음날 까지 연락이없길래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는말이 "고객님의 잘못으로 고장난거 같으니 환불은 안됩니다"
어이가없었죠 판매자분도 제 전자담배를 보며 "이게 왜이러지?"라고 죄송하다고만
말했는데 제 전자담배를 한번도 못본 본사에서 저의 탓으로 돌리니까 일딴 기분이 상했
지만 그래도 차분히 말했습니다
3개를사서 18일동안 10일을 a/s 받으러 간건데 세개가다 저의잘못이냐고
어쨋든 환불은 안된답니다
그래서 전 또 해달라고하고 그쪽에서는 안된다고만하고
본사쪽에서 소비자보호원에 연락해보랍니다 규정이 그렇다고
그래서 소비자보호원이고 나발이고 담배를 끊을라고 전자담배를 비싸게주고 샀는데
전자담배가 고장나서 a/s들어가면 a/s하는동안은 또 담배를 피워야하고 그럼 비싸게
주고산 전자담배가 아무의미가 없는데 왜 이런 전자담배를 피워야 하냐고
그러자 본사.. 무조건 환불은 안된답니다
그럼 그회사 환불규정이 어떻게 되냐고 소비자보호법에만 따른답니다
완전 말투도 그렇고 슬슬짜증내면서 말하는게 저도 점점화가나더군요
때마침 12시가되었는데 한참불만족스러운 전화를하던 저한테 본사에서 말하길
이제 점심시간이니까 밥먹어야된다고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 어이가없어서..
제가하는통화를 듣고있던 친구가 화나가서 전화를 하니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하는수없이 1시까지 기다렸다가 전화를하니 받네요
여직원이 받았는데 아까 그사람바꿔달라고 하니 안바꿔줍니다
옆에 소리가 들리는데 안바뚸주더라구요
한 30분 통화끝에 바꿨는데 친구도 화가 날만큼나서
"저기요 일딴 거기전자담배에 문제가 있고 불만족스러워서 고객이 전화를했는데
점심시간이라고 끊어버리면 기분이 나쁘잖아 xx"
하고 욕을한마디했는대...
또끊어버립니다 ;;
그래서 다시전화를 했는데 또 여직원이 받더군요
그래서 아까 그사람(남자)바꿔달라고
그러니 없답니다
(여직원은 말이 안통해서)다른사람 있냐고 딴사람바꿔달라고
직원들이 다 나가서 없답니다
화는 점점나고..미치는줄알았습니다
그럼 사장전화번호 알려달라고 그러니 사장번호는 못알려준답니다
아니그럼 xxx제품에 문제가있어서 불만을 얘기를하고 조치를 받아야하는데
물건을판 대리점은 본사가서 하라그러고 본사는 물건을 사고 지금까지a/s를 받고
모든걸다 대리점에서 했는데 왜 이제와서 환불을 본사에서 할려고 하냐고 이런소리를
짖거리고 있네요..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여기서 잡았습니다
"a/s 대리점가서 하라고요?"그러니 "당연하죠 산것도 대리점이고 지금까지 a/s를 받아
온것도 대리점인데 왜 환불은 본사에서 받을라그러냐고"
바로 전자담배 사온그대로 싹 챙겨서 대리점으로 갔습니다
환불해달라고 말하니 대리점사람이 환불은 본사에서 해야된다고 이러더군요
본사는 대리점탓 대리점은 본사탓 아주 이제 화가 날대로 나서
대리점에서 본사에전화해서 물어보라그랬습니다
통화를해본 대리점사람이 저한테 본사에서는 그런말한적이 없답니다
;;;
제가 전화를 받았는데 여직원이 그럽니다
언제 대리점에서 환불받으라그랬냐고
저도 화가나서 이젠 말이 막나옵니다
야!!너가 아까 여기와서 받으라며!!! 소리좀 지르니까 죄송하다고하네요
그래서 다시 대리점사람에게 전화를 바꿔줬습니다
그래서 오랜시간끝에 환불해주기로했는데
전자담배를 피우시거나 관심있어서 알아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전자담배는 무화기,배터리2개,카트리지(필터)충전기 ,니코틴액
이렇게 세트로 되어있는데 전자담배를 피울려면 무화기랑 배터리랑연결하고
카트리지안에 니코틴액 두방을정도 넣고 끼워서 피우는건데
다른건 다환불이되도 니코틴액은 환불이 안된답니다
액만 4만원짜린데요
그럼이제 전자담배도 없는데 니코틴액이 환불이 안된다면
버리라는 소린지...
그래서 절대 안된다그래서 집에오면서 본사와다시 통화를했습니다
또 여직원이 받더군요
아까 그남자 바꿔달라고
그러자 통화중이랍니다 통화안하는거아니까 바꿔달라고
화장실갔답니다
무슨 거짓말을 그렇게 티나게 하는지..
그럼 오면 전화하라고 안오면 내일 찾아갈꺼라고
잠시후 전화가왔습니다
아까 친구가 욕한마디한이후로 몇시간만에 처음통화가 되었죠
저는 니코틴액 환불을 원했고 본사측에서는 절대안된다는말만되풀이 했습니다
그나저나 아까 점심먹으러 간다고 전화를끈어버린건 사과를해야하지않냐고
그러니 그제서야 미안하답니다
그래서 이제 당신이랑 통화하기 싫으니까
사장바꾸라고
자기가 사장이랍니다..;;
사장부터가 그모양이니 직원이 그러지..속으로 생각했죠
그래서 또 통화를 30분넘게 하면서 환불을 원했고
결국엔 모두다 환불을 받았습니다
흥분해서 글을쓰다보니까 글이 길었는데
결론은 ..
여러분 !!
전자담배 살때는 항상 a/s부터 잘되나 보고 본사가 제대로 된지 잘알아보고 사세요
제가구입한xxx은 사장 그리고 여직원 둘뿐이었습니다..ㅋㅋ
개판도 그런 개판회사는 처음봤네요
어쨋든 조심들하시고 이렇게 스트레스받으면서 금연하느니 저는 흡연할랍니다
혹시나 어제 그 본사사람들이나 대리점업자분이 볼까봐 글씁니다
물건은 파는게 다가아닙니다 판다음에 더신경을써줘야 다시이용하게 되죠
이말명심하고 ..
지금까지 긴글 읽어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